asus랑 phanteks 제품 많이썼는데



진짜 as면에서 엄청 대비됨


phanteks 담당하는 대양케이스는 진짜 엄청 간단한 절차로 유연하게 처리해주던데




asus 유통사들은 진짜 별거 아닌것도 다 따짐.. 예를들어 부품하나 추가로 구매필요해서 유상구매요청하는것도


개귀찮게함. 무슨 엑셀파일에 증상사진이랑 시리얼번호랑 뭐이런거 다적어서 제출해야함..


게다가 그마저도 제출해도 거절당할수도있음. 


물론 asus본사 지침이 까탈스러운것도 맞는데 그걸 소비자가 왜 알아줘야됨 ㅋㅋ


그렇게 깐깐하게 따질거면 가격이라도 적당하게 책정되던지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게쳐받으면서 말이지


그렇다고 아수스 안쓸수도없는몸이된게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