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셋업이 좀 특이할 거임
케이스 사이즈랑 데스크 사이즈 고려 안 하고 무지성으로 사서 저리 됨
심지어 조립식인데 단차 생겨서 키보드 존나 흔들림

본체 구성은 챈 표준인 Y70+파노라마+리안리
조명 효과는 프로스트펑크 2에서 영감을 받았음


측면 디스플레이 모습.
원래는 넥서스 썼는데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많아지고 넥서스 자체고 좀 무거워서 레인 미터로 통일 시킴
배경은 국룰 월페이퍼 엔진
배경 일러는 디스플레이 특성상 주로 스탠딩 포즈 위주로 바꿔주는 중




모니터와 키마, 스피커
모니터는 32GS95UE
OLED 뽕 한 번 맛보고는 설치 당일에 OLED 영상만 하루 종일 돌려봤을 정도로 만족감이 높았음
스피커는 소니의 SRS-XB40 2개
개인적으로 베이스 빵빵한 거 좋아해서 학생때 써본 뒤로는 쭉 이거만 쓰는 중
영상 볼 때라던지 겜 할 때라던지 영화관 특유의 울림이 느껴져서 몰입이 잘 됨
평소에 조명은 눈뽕 때문에 꺼 둠
다 좋은데 단점은 단종 모델이라 구하려면 중고 매물로 찾아야 됨.
키보드는 커세어 K70 PRO TKL MGX
리겜 하려고 자석축 키보드 찾다 알게된 녀석
타건음이 맘에들어서 다른 키보드 따로 안 사고 쭉 쓰는 중
마우스는 로지텍 파워 플레이 + G309
둘이 셋트로 팔던 거 샀고 유선은 선이 걸리적거려서, 파워플레이는 마우스 매번 충전하기 귀찮아서 샀음
아마 지슈스 가격 정상화 되면 그거로 바꾸지 싶음



바탕화면 꾸민 거 자랑
저 Good Evening 글자는 시간대에 따라 바뀐다. (아침에는 Good Morning 등)
작업 표시줄은 Explorer.exe랑 TranslucentTB 이 두개 써서 윈10 스타일에 투명 테마 적용한 거고, 배경 꾸미는 데에 쓴 프로그램은 레인미터랑 월페이퍼 엔진.
바탕화면 깔끔한 거 좋아해서 아이콘도 싹 없엠
레인미터 위젯 찾고 꾸민다고 시간 꽤나 썼는데 지금 생각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과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