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콤퓨타 5600X에 RX 6600 그래픽카드를 쓰고 잇엇슴..
원래 살고 있던 빌라 옆호랑 아랫호실에 전세 사기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핢..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빌라 집주인한테 정말 죄송하지만 계약 끝나기 전인데,
옆집이랑 아랫집이랑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다른데로 이사가야 할 것 같다. 죄송하다. 했는데,
다행히 집주인분이 착하셔서 너무 잘 이해해주셨음.. 그래서 이사를 가게 됐는데,
이사 했더니 티비는 박살나있고 콤퓨타는 안켜지기 시작하는거임...
티비는 센터에서 물어줬는데, 콤퓨타는 도무지 답이 없길래 오래되서 그른가? 생각하기 시작함..
실제 사용한건 1년밖에 안댐..
그래서 컴퓨터 바꿔야겟다 싶어서 쿠팡 쇼핑하기 시작함..
이때 SSD 샘송 9100 PRO 사고.. 하이닉스 P51 사고.. SN850X 삿음..


지금 생각하면 왜 샀나 싶은데, 그땐 진짜 컴퓨터에 대해 1도 몰랐고...
5600X 쓸때도 생체별 썼었음.. 그래서 생체별 주문해서 쓰던 도중에 메인보드가 연속 3번 뻗음..
3번 다 A/S 진행되서 교체 받았는데, 도무지 못쓰겠더라..
그때부터 쿨엔조이, 퀘이사존 등등 뒤지기 시작함...
전에도 드래곤볼 했었으니까 지금도 드래곤볼이지!! 하고 케이스를 사고 하나하나 사기 시작함..

( 2일 쓰고 반품함.. 비전컴팩트 사게 되면서.. )
+

암튼, 알리에서 9070XT 사고.. 9600X 사고 수랭쿨러도 처음으로 사보고..
그때 보드 맞췄던게 기가바이트 B850M ICE-P 아리 보드엿슴..
하나하나 맞추기 시작하는데, 그때 리안리 비전컴팩트 리퍼 10만원짜리가 올라온거임..
바로 지름... ( 그땐 상단 유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랏음.. )
그 이후에 커뮤 둘러보다가 아카라이브를 알게 됐는데, 자꾸 가입이 안된다는거임..
그림 맞추기? 하는데 맞췄는데도 안됨.. 개빡쳐서 그 날 결국 포기하고 다음날 하니까 바로 되는거임...

아카 둘러보던 도중에 리안리 팬이 보이기 시작한거임..
TL LCD 3팩이 28만원이였나? 그랬고.. TL 일반팬이 19만원인가 그래씀...
이 돈 주곤 못사겠다 싶어서 알리에서 UPSIREN 짭안리 팬을 풀세트로 삼..
다 샀더니 3만원인가 되더라..
비전컴팩트 8시간 걸려서 조립 다 했는데.. 뭔가 허접해보이는거임..
다시 둘러보다가 어떨결에 X870E AORUS ELITE X3D 하나 사고...
9800X3D 알리에서 싸게 할인하길래 그거 하나 사고.. (붉사 줘서 5마넌 쌀먹함)
그때 TRYX 파노라마 알게 되서 그거 하나 사고..
리안리 엣지 파워 1200W 할인하길래 그거 사고..


어어어? 하다보니 리안리팬도 일반 TL 팬 샀다가 TL LCD 팬 사서 지금 LCD 팬 쓰고 있고..
또 어어? 하다보니 스트리머 케이블 사고 있고...
그래픽카드도 보다보니 어마가 너무 이쁜거읾...
결국 어어어어ㅓㅓㅇ? 하다가 보니 5080 어마 사고..
결국 지금 이 지경까지 오게 됨...
이중 지출 + 이중 지출 해서 이래저래 돈 많이 까먹긴 했는데,
지금 본체 너무 이뻐서 만족하면서 씀...
진짜 하루 10분 이상은 본체 쳐다보면서 멍 때리는고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