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넘 피곤해서 트챈인구조사 취합은 쵸큼 천천히하고..

배트남 썰을 풀어본다


베트남 종로



이름은 낯익지만

맥주를 시키자 "벳남은 이런거야"를 바로 보여줌


피곤해서 짐풀고 적당히 마시고 뻗음


다음날은 닌빈이라는 곳으로 감

택시타고 2시간


염소가 특산물이라는데


졸라질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금니 임플란트 했거나

나이좀 있는 어르신들은 먹다가

살자하러갈지도 모름


어쨋든 닌빈 메인콘텐츠는 배타기야



한 30~40분 코스인줄알았는데

2시간 넘음.. 노젓는 할매할배들 다 3대500은 칠듯..


스벅에서 좀 쉬다가 닌빈에 명소 한곳 더들림




연꽃이 많아서 여자 관광객들이

전통의상 대여해서 사진 많이찍더라



그리고 숙소 복귀해서

기절쓰...


오늘 복귀라 피곤해서 필력이 안나온다 ㅅㄱ

내일 2편으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