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개떡같은 스탭밀이 아니라

경기장 근처 밥 집에서 밥 먹는데 중식 한식 중에 고를 수 있음

식대가 늘어난 것도 좋았는 밥 집도 다 맛있어서 좋앙

밥이랑 제육 리필 되는 곳도 있고
(보리밥이랑 무생채, 콩나물, 열무김치 줘서 비벼먹을 수 잇슴)

옛날 짜장이랑 교동짬뽕 파는 곳하고, 냉면,김치찌개,청국장 파는 고깃집 있는데 김치찌개 적당히 시면서 두부랑 돼지고기 잔뜩 들어가있어서 남자 셋이 퍼먹는데도 두부랑 고기가 남음...

오늘은 배고파서 마구 먹어가지고 사진은 업삼..

뭐 먹었냐면 심판들 고생해서 사비로 탕수육 사주고 나는 짬뽕이랑 짜장 시켜서 두 그릇 먹엇대!

식후 커피랑 아이슷티도 사줫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