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트는 부담돼서 맛만 보려고 vr기기만 구입함


h party가서 한 30분 서성였나? 


그러다가 혼자있는 귀여운 남캐 발견함



같이 거울앞에서 장난치고 놀다가


내가 지긋이 바라보다가 내 쪽으로 얼굴 올때 피하고


올때 피하고 또 그 다음엔 좀 더 지긋이 바라보다가 피하고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두근거리고 그래서 부끄럽지만 윗층을 가리키며 같이 엘베에 탐



어딜갈지 내가 먼저 정하는것도 좀 그랬는데 얘가 하도 안골라서 안하고싶어하는줄 아나봄


그래서 어쩔수없이 구석탱이방 가리키고 걔 들어가고 나 들어감



야스에 미친 브붕이들은 다 가자마자 옷다벗고 야스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봄


같이 거울설정하고 배경설정하고 하는거 침대에서 멍하니 앉아서 기다리는데


모텔에서 서로 뻘쭘하게 옷걸이에 외투걸고 불키고 짐정리하는 느낌나서 더 흥분됨


앞으로 무슨 일을할지 기대도되고 걱정도되고 두근거림에 아무생각도 못함



근데 그 친구는 옷에 no dps 써놓은 친구엿는데 될대로 되라하고 따라갔는데


막상 뭘해야할지도 모르겠는거임 난 나체도 없는데... 근데 손가락으로 아래 가리키더니 코코이하라고 함


그래서 상대 눈은 똑바로 보면서 코코이해주다가 얼굴 아래로 넣어서 똥까시해주는척 이러는데 너무 심장터질거같음



그리고 어디 포탈을 열던데 이상한 연꽃있는 곳이었음


막 성인용품같은거 많길래 가서 개목줄 채워달라하고


의자에 앉아서 박았음



그렇게 정신없이 야스하다 미칠거같아서 고개가 꺾였는데


마침 천장미러 켜놨어서 존나 혀내밀고 야스하는 나와


그런 나를 보면서 열심히 박아대는 상대 모습에 진짜 정신나가는줄암


그리고 1번 더 하고 배터리없다고 바디랭귀지로 얘기하고


다정하게 키스하고 친추안하고 ㅌ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