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리랑 근원계 시간의 방향은 반대로 흐른다고 하던데

그렇다고하면 실제로 보이드를 통해 두비리로 빨려간 순서는

알브레히트 > 오퍼(드리프터) > 테신

인거잖아.

근데 시간의 흐름이 반대니까 두비리 하다보면 테신이 드리프터보다 먼저 두비리에 당도한거로 표현되는데

그렇다면 두비리 스토리상으로는 알브레히트는 당도한 사실 조차 없어야하는거 아닌가? 근데 학자의 도래지의 유래 자체가 도미누스의 윤허를 받은 알브레히트가 연구를 하던곳 이라 함.

이렇게 되면 두비리 시간선 상의 설정오류 아닌가?

아니면 내가 잘못 이해하고있는건가?

두비리랑 영원론 도입되면서부터 스토리 이해하는게 골아파지기 시작했음

그래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