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마사같은 강공캐릭들은 그로기인 애들한테 추가데미지가 들어가는 패시브가 있잖아.
그래서 왠만하면 오프필드에 있다가 격파가 그로기 걸면 그때 잠깐 나와서 폭딜넣고 그로기 끝나면 다시 청의가 나와서 그로기 쌓는게 dps 효율이 좋음.
감전같은 속성이상으로 이득보는건 하루마사같은 강공이 아니라 이상딜러임
1. 하루마사의 패시브는 그로기 상태랑 속성이상 상태에 적용되는 효과가 같음.
2. 그로기 상태의 적은 모든 데미지를 150% 데미지로 받음
3. 청의의 패시브는 적의 그로기 약체화 배율을 높임 = 150 + a%의 데미지를 받게됨.
= 청의로 그로기가 걸린 적을 하루마사가 때리면 그로기+청의패시브+마사패시브 3개가 합연산된
배율로 데미지가 들어가서 ㅈㄴ세게 때리게 됨.
= 속성이상에 연연할 필요 없이 그로기때만 딜하면 됨
그리고
1. 속성이상 전기는 해당 적이 공격을 받을때 감전 추가 데미지를 줌.
2. 감전 추뎀은 1초의 쿨이 있음.
3. 공속이 높아야 틱 쿨을 빠르게 돌릴수 있어서 감전 추뎀을 최대한 많이 줄 수 있음.
= 속성이상 전기는 공속이 평범한 하루마사보다 우다다다 때리는 청의가 더 유리함.
즉, 감전 터져도 무시하고 그로기 계속 쌓고, 그로기 걸리면 그때 하루마사가 나와서 딜해야함.
지원캐는 상태 관계 없이 강특 에너지 쌓일때마다 꺼내서 버프 돌려주면 되고.
전투하는 곳이 필드임
세 명의 캐릭(한 파티)은 한꺼번에 못 나오고 셋 중 한 캐릭만 필드에 나올 수 있잖아?
그렇게 필드에 나오는걸 온필드 라고 함
이 온필드 시간이 길면 온필드 xx(딜러, 격파 등)
온필드 시간이 짧으면 오프필드 xx
라고 해
이걸 구분 짓는 이유는
맨 위에 말했던 것처럼 세 명의 캐릭 중 한 캐릭만 필드에 나올 수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온필드 격파 청의
온필드 딜러 엘렌
온필드 격파 엔비
이런식으로 파티를 짜면 다 온필드 다보니 누가 한명 필드에 나와있는 동안
나머지 둘은 손해를 보겠지?
그래서 파티를 짤때 주로
온필드 xx
오프필드 xx
오프필드 xx
이런식으로 많이 짜
근데 점점 온필드 딜러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청의랑 잘 어울렸던 오프필드 딜러들도 온필드로 굴릴만하다 라는 말이 나오니까
청의를 꼭 뽑고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그런 패치를 따로 하진 않았는데 환경이 그렇게 됐어
주연같은 오프필드 딜러들도 오프필드 버퍼 니콜 + 아스트라를 붙이면 온필드 딜러로서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은것도 있고(청의에 대한 의존성 감소)
니 말대로 오프필드 애들이 알아서 같이 때려주는 애들(트리거, 펄크라)이 나오려고 하고 있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