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반에는 그냥 뭐 정신줄 놓고


와 엘렌조 와 청의 와 주연 와 버니스카이사르 와와와 


하다가 2버전쯤 오니까 


미야비 야나기 아스트라(카이사르 리나)

미야비 유즈하 소우카쿠 


하루마사 청의 니콜


"이블린 라이터 아스트라"


의현 반인호 귤복복


앨리스 유즈하 야나기(버니스)


이렇게 전 속성 커버 가능하게 된 시점부터 가챠 욕구가 소멸해버렸음 


그냥 달에 만원 주고

스토리 보는 게임이 되버렸다고 해야하나 


애초에 명함이 이리 비싼 게임인데

동일 속성, 동일 포지션인 캐릭 가져가는건 

여러번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음 ㅋㅋ...


난 이번버전 ~ 다음버전 다 합쳐도 비비안 한장 뽑을랑말랑 하는중임 지금


애초에 얘네가 속성별, 포지션별 캐릭 분포를 딱히 생각 안하고 찍어내는거 같음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