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출발해야해서 늦잠 잘바에 그냥 밤샌단 마인드로 명조 최종장 다 밀고
금요일 6시에 출발

제주도라서 비행기 타고 출발. 당연하지만 비행기는 8시에 타서 9시에 도착했음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내려서 킨텍스 도착했는데 비가 내리는거 보고 아 씹 새됐네 느낌
c조라서 한 20분 정도 서 있다가 이동해서 호요랜드에 들어감



금손 전시장

네임드 분 것도 좀 있었음(물론 내 기준)

엘렌 도색 스포츠(?)카

주인공의 랜덤플레이 트럭

ps 코너에서 좀 즐기고 굿즈 받은 뒤에 유료 굿즈존 돌입


더블 중복은 쓔~벌
다행히 시네마 키링은 챈분들이 열심히 교환하고 있길래 거기에 꼽사리껴서 무사히 교환 했음

점심 대충 먹고 강습전 체험 이벤트
사회자는 아는 사람은 아는 두 사람
원래는 참여할 생각이었는데 내가 워낙 웅나 웅나였어서 그랬는지 참여 방법을 아예 몰랐음 ㅋㅋㅋㅋㅋㅋ 들어보니까 따로 모집하는 곳이 있어서 내년에도 하면 그때 참여할 생각

강습전 이벤트 방식은 전원 모바일(패드X). 그래서 그런지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았던 사람도 있는거 같더라. 그 와중에 모바일로 잘 패는 고인물 있는거보고 와 진짜 썩은물 게임이라는게 느껴짐

그렇게 굿즈도 받고 퇴장함 계속 실내에 있었다가 나왔는데도 비 꺼질 기색이 없었어서 머리 다 빠지기 전에 그냥 다이소 가서 우산 삼.
그 다음에 피시방에서 좀 노가리 까다가 숙소에 가서 7시에 숙소 도착하고 아이패드로 대충 숙제 정리한 다음에 그냥 골아떨어지듯이 잔 듯


참고로 이건 그때 먹은 저녁(참고로 자랑 맞다)
다음 날
비행기 시간도 좀 있겠다 젠존제, 명조 굿즈나 좀 더 모으게 탐방 좀 때렸음
근데 슈벌 홍대 애니메이트는 젠존제 굿즈 치웠더라.....

그냥 대충 눈에 가는 그림 책들 보고 간 듯.

좀 많이 돌아다닐거라서 햄버거로 칼로리 챙기고 다음 행선지는 잠실 애니메이트

예전에 있던 곳에 없어져서 여기도 혹시...?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냥 위치 변경이었음. 심지어 굿즈 수 더 늘어난 상태(칼리돈, 6과 추가됨)
추가 굿즈 더 사고 다음 행선지로 이동했다. 그나저나 시네마 수집하고 있는데 벨로보그는 왜 어디에도 없는거지...?
마지막은 국전에 있는 3층 따배몰


여기엔 운 좋게 미야비 시네마 있길래 바로 챙김

엘렌에다가 심지어 찾기 힘든 니콜 엔비 피규어까지 있었는데 내가 캐리어는 안 들고와서 그냥 포기...걍 타오바오 같은데에서 살려고 저건

지하철 타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간 다음....(볼따구 나도 최근에 시작해서 찍음)

귀가
젠존제 명조 합쳐서 굿즈만 거의 50은 쓴 듯...? 옷이랑 이것 저것 좀 사다 보니
산 굿즈 목록
마우스 패드 2장,


이번 호요랜드 아크릴이랑 전년 아크릴
럭키부 인형
호요랜드 캔 뱃지 세트
시네마 달력 세트

6과 시네마(하루마사 미야비 뽕따 야나기)
칼리돈 시네마(라이터 카이사르 버니스 루시 파이퍼)
나머지는 예전부터 갖고 있던거

찢 윗 옷 2벌

키링들이랑

딴 겜이긴 한데 명조 아크릴 5장

개 빡세게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