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비가 치치공 효율 잘 받아서 강공 특성도 가지고 있지만 뿌리가 결국에 이상인 이상 + 강공을 섞어 놓은
역대급 혼종 캐릭터라 세팅이 어지러울 수 밖에 없더라
2세트만 해도 어떤 사람은 파에톤으로 이상 장악력을 올려서 킬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2복어로 관통을 올려서
킬을 하는 경우도 있음
세팅이라는게 결국 어떤 캐릭터든 어떤 보스, 버프, 플레이 스타일 등에 따라 각 고점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
유효 옵션이 다른 캐릭터에 비해 월등히 많은 미야비는 그게 제일 잘 나타내는 캐릭터라 볼 수 있음
결론은 세팅이란게 고점이 고정된 것이 아닌 각 상황에 따라 고점이 다 달라서 이게 확실히 좋다! 라고 보기엔 힘듬
단지 각종 가이드, 이잘키, 세팅 정보글 등은 평균적으로 이게 지표가 잘 나왔다! 정도의 기준점이다보니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게
여러 세팅을 제시하며 각 상황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할 수 밖에 없음
그러니 고점을 노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맞는 세팅을 찾아 나가는 디스크 깎는 노인이 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