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픽업이 무려 24년 12월이었음 아무리 공사라도 이정도 지났으면 슬슬 눈길 안가길 마련인데
누구 나올때마다 같이 3P 할 수 있느냐로 화제가 되고, 이상이니 유사강공이니 성 정체성도 아직 안잡혀서 여러번 경험했지만 매번 뉴페이스랑 야스하는 느낌도 나고.
결정적으로 디스크도 나뭇가지 제외하면 "복어, 고요, 블루스, 파에톤" 마구 갈아끼우고 4,5,6번도 치치냐 공관공이냐 이상세팅이냐로 자꾸 벗기고 입히고 벗기고 입히고 쑤컹쑤컹 속절없이 당한다는 거임
좀 귀찮긴 해도 input 한만큼 output도 확실하게 나와주니까 예전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어흐어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