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오프필드 최적화 해줄거 아니면
내 생각에 복복이나 다이아린처럼 딜러 데시벨 보조를 좀 빡시게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함.
정복 스택 쌓을때마다 스택당 아군 데시밸 80pt 이런식으로.
딜러 데시벨 주겠다고 패링 나오는 족족 다 받아먹으면 온필드 주제에 다이아린보다 그로기 느려지고.
패링 하지말고 회피반격 하면서 취화월운전 박아 넣으면 그로기 떠도 딜러 궁이 없음.
데시밸 분리 이후 출시된 격파들은 오프필드 최적화로 딜러한테 패링 데시밸 다 주면서 그로기도 다 넣는데 청의는 그딴거 없으니까 걍 최신 보스들한테 적응을 못하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