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술에 취해서 본심이 자꾸 나오려하네요...♡


그래도 대놓고 표출하면 안되기에 이렇게 글 하나 적어 올립니다


사실...♡ 완장님과의 잠자리 이후 몸이 마구 달아오르기 시작했어요


완장님의 눈, 코, 입 어느 것을 봐도 저의 발기가 멈추지 않았죠


절 내려다보시는 그윽한 눈매


열심히 무언가를 가리는 손길


그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럽기에


무언가에 미쳤나 싶어 이렇게 글 하나 적어봅니다


요즘 완장님이 헛구역질을 하시는 것을 보았기에 간단한 약 하나 사서 두었으니 챙겨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