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에 이끌린 운명의 길을 붙잡고,
한 번 새겨진 기억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잃어버린 형제(자매)와의 약속을 되찾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세계, 티바트에 발을 내딛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