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타서 리드하는 섹스 좋아함


스승님이라고 부르기 보단 누나라고 불러주면서 와이즈가 앵기길 원함


젖탱이 만지면서 쪽쪽 빨면 모유는 안나온다면서 속으론 와이즈 애 임신하는 상상함


좋아하는 체위 기승위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이게 좋나요?


하면서 계속 물어보면서 적극적으로 달라붙음.


영화 보면서 영화에 나오는 체위 따라하는 거 좋아하고


영화 속 대사 따라하면서 떡치면 평소보다 더 젖음.


섹스 요구 존나 적극적임









안 밝히는 척 하면서 존나 밝히는데, 본인 입으로 섹스하자는 말은 못하는 타입.


맨날 와이즈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서는 엎드린 채 팬티 보이는 거 신경도 안쓰고 꼬리 살랑거리며 유혹하다가


저기요-. 심심한데, 계속 그러고 핸드폰만 볼 거에요?


이러면서 꼬리로 와이즈 자지 톡톡 건드리며 유혹하고


그대로 와이즈가 덮치면 변태라고 매도하면서도 베개에 얼굴만 파묻고 저항안함


얼굴 보면서 하는 건 꼬리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안좋아하고


후배위 선호.






뭔가 자기한테 불리한 일 있으면


가슴 만질래? 엉덩이 만질래? 하면서 애교 부리면서 섹스하는 타입


존나 가벼워보이는 개걸레 창년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의외로 순정파에 어릴 적 부모 결손으로 인한 애정결핍이 있어서


촉감에 다소 집착하는 경향 있음


꼭 달라붙어서 섹스하는 걸 선호하기에 의외로 대면좌위 선호








의외로 섹스할 때 부끄러움 엄청 타서


항상 불끄고 이불 덮고 옷은 다 벗고 정상위로만 섹스해야 하는 타입


섹스할 때 존나 느껴서 신음 참다가 결국 으익! 익! 대면서 절정하고


섹스 끝나면 허공 보면서 '또 해버렷다...' 같은 표정 지은 채 숨만 몰아쉼


그래놓고는 침대에서 따먹힌 적 없다는 듯 또 애교 부리면서 앵기다가 


침대로 끌려가면 다시 으익! 익! 대는 걸 무한 반복







순정만화의 영향으로 자신을 리드하는 남자에 대한 페티쉬있음


특히나 자신을 저항하지 못하게 벽꿍하는 자세로 마주보고 서서하는 자세


허리에 다리를 감은 채 들박하는 자세에 로망이 있으나


와이즈의 신체로 키 170의 근육 떡대녀와 그런 플레이는 불가능하기에


와이즈를 수련 시키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 중














타겟의 목을 쉽게 딸 수 있도록 기승위 자세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