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을 방부들은 사형선고로 여기며 벨리나를 마녀 취급한다
마찬가지로 토비의 로직코어를 분리해야하는데 강제로 분리해 기억을 잃게 만드면
그게 죽는거랑 뭐가 다를까 갈등하는 노르마까지
스토리 왜이리 입체적이냐
거기다 방부들이 마녀로 여기던 벨리나가 사실 천사였다 <<< 밀도가 깊음...
전체적으로 3버전 들어오면서 저점이 굉장히 안정적이게 된 느낌임
고점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1,2버전 젠레스 스토리의 파멸적인 저점을 아는 사람이면 이번 3.0버전 스타트를 반길 수 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