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나는 냉혹한 표정과 주변 반응으로 인해 마녀라고 불리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을 스토리에서 볼 수 있었고
노르마는 자기 연구에 빠져 뒷 일 생각안하는 천재아이 모습에서 누구보다 남을 아끼며 헌신적인 어른 같은 모습이 보이네
사람마다 소재에 따라 몰입하는 지점이 다 달라 최애캐가 다르고
조작과 성능도 캐릭터 애정에 큰 영향을 주지만
서사 쪽에서는 이 둘이 내가 봤던 캐릭터들 중에서 제일 잘 조합돼서 나온듯
노르마 스토리는 이벤스라 나중에 유입되는 사람이 메인스부터 미느라 이 이벤스는 나중에 보거나 중요할 때 안보여지는 거 감안해도
두 캐릭 다 외형, 설정, 인겜 스토리가 잘 맞물려서 캐릭터 개성을 표현되는 게 체험을 통해서 느껴지니
이 둘은 되게 잘 조형된 캐릭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