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채널

시험에서 점수가 잘 나오거나
지각하지 않았다거나
월급을 받는다거나
체중감량에 성공한다거나

나에게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햇엇음

공부햇으니 점수를 잘맞는건 당연한거고
일찍 출발햇으니 지각하지 않는건 당연한거고
일햇으니 돈받는건 당연한거고
적게먹고 운동햇으니 살빠지는건 당연한거고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성취감은 커녕
한것만큼 기대치에 못미치는 결과를 받았을때
오히려 불만족이 더 컸엇음

그런데 운이 좋앗을때는 ㅈㄴ기분좋은듯

기대하질 않앗는데 얻게되는 결과이니

길가다 돈을 주웟다거나
공부 별로 안햇는데 내가 본것만 나온다거나
보너스를 받는다거나

이렇게  운이 좋았을때 밖에
행복감을 느낀적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