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흙..
챠드햄과의 모험에 들뜬  때가 엊그제 같은데..

발락 뽑은지도 모르고 또 박고..

이사벨라는 누구지 하고 이십뽑박다 안 뜨길래 치웠는데 이미 9성 눈앞인 암흑활쟁이였네.. 홀홀...

시불.. 사랑해따... 아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