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만 보면 둘 다 수도도시에 위치한 연고지인데

LG의 인기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급이고,

키움의 인기는 야쿠르트 스왈로즈급이라고 볼 수 있음.


고척돔에선 원정 관중수가 LG가 키움을 압도하고

메이지진궁 야구장에선 원정 관중수가 교진군이 야쿠르트를 압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