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영복 나기사를 처음 봤을 때.


갈색의 롱 헤어가 포니테일 펌으로 풍성하게 돋보이면서 티파티 호스트이자, 알파 피메일, 퍼스트 레이디, 여왕님 같은 단어가 연상되는 그 코디를 보고 한 동물이 연상되었습니다.



바로 암사자(이미지 출처, 이미지 투데이)입니다.


그치만 진짜 암사자 같은 이미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