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판기로 시작한 녀석이

결국 자판기로 끝나는구나...

근데 진짜 미묘한 감정을 느끼도록 잘 짜놓은거 같음.
브금도 성지에 도착하자마자 묘하게 힘 빠지는 느낌이고..

첫 등장 때는 광기에 휩싸여서 감정이란거도 느껴지던 놈이
마지막에 자판기로 회귀하니깐 AI마낭 감정 다 사라지고 기계적으로 이야기하는거도 묘하고...

자판기로 시작한 녀석이

결국 자판기로 끝나는구나...

근데 진짜 미묘한 감정을 느끼도록 잘 짜놓은거 같음.
브금도 성지에 도착하자마자 묘하게 힘 빠지는 느낌이고..

첫 등장 때는 광기에 휩싸여서 감정이란거도 느껴지던 놈이
마지막에 자판기로 회귀하니깐 AI마낭 감정 다 사라지고 기계적으로 이야기하는거도 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