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질 때마다 키스를 요구하거나 은근슬쩍 자기 손을 엉덩이나 허벅지에 붙이고
선샌니 못 만나는 날에는 선샌니의 손에 거칠게 벽으로 몰아붙여져서 후배위 질내사정 당하는 자신의 모습을 망상하다 폭주하고 말지만
아무튼 뽀송한 아오바한테 집착 당하고 싶다

헤어질 때마다 키스를 요구하거나 은근슬쩍 자기 손을 엉덩이나 허벅지에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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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뽀송한 아오바한테 집착 당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