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3성확률이 2.5%였고 천장이 300연이었다


총력전은 원래 재시작 기능이 없었다 리트를 하려면 게임을 강종했다 다시 실행해야했다


추가로 손패 고정기능이 없었다 원하는 손패를 얻기위해 수많은 손패리트를 시행했다


고즈는 분신 구분법이 분신이 나오면서 뿌려지는 카드의 문양색(빨간색 있으면 분신)을 보고 맞춰야했다

이게 참 ㅈ같은게 모든 카드를 빨간색으로 뿌리는게 아니라 빨간색과 검은색을 같이 뿌림 심지어 빨간카드 갯수도 랜덤임

지금처럼 이펙트가 있거나 그러지 않고 진짜 그냥 카드만 뿌렸음

불릿컨으로 느리게 봐도 카드가 뒤집어지고 개 지랄 발광을하면서 뿌려져서 빨간색이 안보이는 경우도 허다했음

그래서 당시에 온갖 방법으로 구분하는 유저들이 등장함 당시 제일 인상깊었던건 사운드로 구분하는 방법이었음

https://arca.live/b/bluearchive/98417112

할배들이 분신 파훼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해당 글 참고



예로니무스는 블루아카이브 서비스 초기에는 모든 보스 중 클리어가 가장 어려운 보스였다

서비스 초기 익스트림 난이도를 내면서 김용하PD는 트위터에 익스트림 존나 어려울거다 미리 사과한다고 이야기를 했고 그 말을 증명하듯 예로니무스 익스트림 클리어는 97명밖에 나오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