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 29일 토요일 아침


갑자기 울린 재난 경보는 약한 지진이 일어났다는 문자였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그 문자를 받은 전, 현직 군인들은 사전에 미리 약속이라도 해뒀다는 듯이 일제히 국회의사당을 향해 찾아갔어.


그들은 정치적인 문제로 분노하여 있었고 완전히 뒤엎어버리는 것이 목적이었지.


분노한 전, 현직 군인들은 제주도는 물론이고 외국에서까지 국회의사당을 찾아왔고


국회에서는 갑자기 찾아온 전, 현직 군인들을 보고 놀라기는 했지만 빠르게 대응을 시작했지.


하지만 국회가 준비한 수단만으로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전, 현직 군인들을 감당할수 없었고


지원을 요청하여 5배 이상으로 처리능력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전, 현직 군인들의 수는 늘어만갔기에


결국 국회의사당은 분노한 군인들에게 두겹으로 포위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