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내 원래 매년 참여했음. 늘 위치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닥 관심 없으니까 기억을 못할 뿐임.

 늘 이상한 이벤트 열고, 소통하는 시늉내고 하다가 퇴장하는거 늘 하던거임.


 이번에 하는 것도 그냥 늘 하던 것 중 하나인데 시기가 시기라서 주목받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우리도 평소처럼 대해주면서 동시에 지켜보고있다는 압박 정도만 주면 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