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계곡에 놀러갔는데
혼자서 가다보니 너무 멀리온거임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물살은 빠르고 어렸으니 자칫하다가는 죽음
바닥도 미끄러웠는데

그 순간
헤엄치는 메기가 보이는거임
아무 생각없이  메기를 따라가니 가족들이 보임
고마움의 표시로 메기를 잡아서 집으로
데려가서 수조에서 운명을 다할때까지 보살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