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 중3 졸업 직전이였을때였음


그때 고백한 여자애가 수학 진짜 개잘하는 애였음


근데 당시 개씹아싸에서 인싸아해들 장난에 넘어간 탓에 걍 개쳐망하고 도망친 적이 있었음...



10년도 더 지난 일이라 이젠 걍 과거에 그랬지 싶은 일이긴 한데


그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유우카 볼때마다 허벅지 이외의 무언가의 끌림 요소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