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사람 많길래 내 화면 못보게 노약자석 옆

구석진곳에 문쪽에 등을 보이고 사람들이 내 화면 못보니까

안심하고


블아 켜두고 주머니에 폰 넣은다음

로딩 다될때쯤 꺼내니까 갑자기

피나가 존나 큰 소리로 불루 앍까이부!!!!

이지랄하니까 옆사람들 다쳐다봄...


진짜 존나창피했는데 사회적으로 죽은거였음...


(상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