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챈럼은 의심병 말기 및 병신력+정병력 도진 환자 놈으로 경종의 글은 경각심을 주기 위한 목적의 글인 점 참고하십시오.

※ 본 챈럼은 교통체증으로 인해 정신줄을 놓고 2시간 만에 귀가한 놈입니다. 오늘 글에 두서가 없다면 교통체증으로 인한 디버프임.

※ 아직도 중립기어 박는 놈들, 감사만 되면 다 된다 생각하는 만능론자들은 오늘 이 글 꼭 볼 것.

※ 그 사람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멈출 생각 없으니까 그리 알아라. 말릴테면 말려봐 물어죽여줄테니.


경종게이다.

괜히 앉아서 가겠다고 객기부려서 버스로 교통체증 구간 지나는 뻘짓을 했네.

뭐 탄 건 병신인 나님이 했던 개인의 선택이니 내 실책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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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의 글 시작한다.

배째라 취합 담당과 동문서답 취합 담당은 이 민원 보고 리스트 넣을지 말지 판단해 줘.



담당자/날짜 가린 건 특정인 판단할 수 있는 상황이라 가린 점 양해.

매크로 오질나네.

이거 자고로 한 번 연장쳤다가 얼마 전에 답변 준 건데 다른 애들이랑 똑같이 매크로로 준거다?


첫번째 질문에 모 의원장이라고 했는데 어랍쇼? 찔려서 본명 깠네?

그런데 그 이외에는 다 매크로임. 매크로 관련 내용 다 찾아보면 그 내용에는 똑같이 그 사람 내용 있고 명예훼손 관련 내용 그대로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들어가 있을 거다.


두번째 질문에 김규철 의원장이 압박넣은거 예 아니오로 답변하라고 했거든?

절대 아니라는 뻥은 어디서 쳤니?

이 글 잘 봐라. 기관에서 색출 시도 안했다고 했지?

내 민원에는 김규철 의원장이 학교에 압력을 넣은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고.

이새끼들 논리라면 학교에서 학생한테 압력 넣었다고 한건데?

그런데 저 글에 그 학생 챈럼 얘기들어보면 아니라는 느낌의 덧글이 있거든.

피해자는 힘들어 하는데, 가해자는 없다?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가해자가 있어서 피해자가 생기는 건데 왜 가해자가 없다고 딱 잡아떼실까?

동문서답은 이게 해당될 거다. 담당자야 이거 보고 집어넣든지 말던지 해라.


보통 국가적인 감사는 국립만 보고 있으니까 사립 학교는 안 걸려서 그런 거라고 생각함?

이러한 사례가 있고, 이 사례가 사립대 첫 감사란다.

언젠가 두 번째 사립대 감사 사례에 이 사례가 딱 하니 올라오면 재미있을 거 같은데 챈럼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언제 제보를 할지는 알빠노고, 그건 내가 조만간 예쁘게 만들어서 메일로 보낼 거. 전화로 간단하게 이러한 내용이 있으니 '메일 한 번만 확인해주세요.' 하면 끝이란다.


세번째 질문은 개선탭에 고발 관련해서 검색만 하면 나온다.

고발 관련 민원 다 이렇게 복붙중임. 그래서 배째라로 넣어달라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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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블아챈럼들 중 중립기어 박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감사가 끝난다고 끝인 줄 아니? 감사 끝나서 결과 적합하게 나오면 끝날 거라고 생각하냐?

감사 끝나고 결과 나오기까지 3분기~4분기 즈음에 나온다고 하면 아직도 7달 가량 족히 남았는데?

아직도 희망적이라고 감사 결과 나오면 다 될 거라고 해피엔딩 및 메르헨에 찌들어있는 사람들이 좀 있네.


말이 심하다고 하더라도 좀 들어라.

이거. 해피엔딩 각 보기 진짜 어렵다.

게관위에 김규철이라는 이름 1명만 남아있어도 게관위 폐쇄도 어렵고, 썩은 뿌리 절대 못 도려내.

김규철이라는 인간이 이전에 부패로 굉장히 유명했고, 부패로 유명했던 놈들의 공통점은 뒷백이 든든하다는 거임.

그게 돈이건 인맥이건 학연이건.

즉, 현재 고착화 상태에선 쉽게 나가기 어렵다는 거고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줘야하는 거야.


블아를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게관위와 맞서다가 스노우볼 크게 굴러가서 감당 안되는 건 알겠는데.

예언하는 능력이 있지 않은 이상, 최악을 상정해야함.


느그국가 탓하기엔 이르다 했고, 속도가 이례적으로 빠르다고 다행으로 여기지 마.

감사가 똑바로 넘어간 경우가 몇이나 있을 거 같아? 

관심 없으면 흘러가는 이슈도 많은데, 이걸 감사만 덜렁 맡긴다고 끝날 거라고 생각해?

검찰로 넘어가면 뉴스 나올 테니까 그냥 얌전히 있다가 소식만 듣고 끝날 거야?

감사원 홈페이지 지속적으로 볼 생각은 안하고 얌전히 있다가 소식만 듣고 끝날거냐고.


절대 안된다고. 지금 상황은 지속적으로 싸워야하는 상황이고.

감사가 끝난다고 방심하면 게관위/문체부만 좋은 꼴 보는거임.

곧 31일이지? 감사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6월 이후부터는 또다시 긴 소강상태가 될 수 있음.


그러니까 관망하듯이 지켜 보지 말고, 뭘 해야 할지 적극적으로 보자는 거야.

국회의원 리스트로 지속적으로 법안 관련 제보하고, 챈럼들도 적극적으로 해야 무시를 덜당하지.


냄비 게이머라고 뭐라고 무시 당하는 거 듣고 있으면 지겹지도 않아? 나는 진짜 화나죽겠는데 말이야. 

빨리 셔터내리는 건 무리라고 할지어도 족히 길게 잡아야 하는 상황에선 우리가 끝까지 감시의 눈이 되어야 함.


경종의 글은 애시당초 이렇게 악역마냥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함.

내가 빌런이라고 욕 좀 먹는 한이 있어도 늘 내가 얘기하는 건 딱 하나임.

악역은 악역답게, 위악자는 위악자답게, 병신은 병신답게 풀어나가는 방식이 있다는 거고 나는 이 세 가지 모두 해당되니 그 방식을 나는 경종의 글로 얘기하는 거 뿐이다.


비추 박을거면 박아라. 의견 제시 못하고 비추 박는건 그냥 팩트폭격 당했다고 생각하겠음.

덧글은 환영한다. 피드백도 피드백인데 함 뭐가 잘못되었는지 챈을 두고 냉커피나 마시며 이야기나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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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끌올 한다.

1.

이 글이 글, 이 글을 참고하여 먼저 왜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대해 개선 법안이 필요한지 꼭 봐주고.. 

먼저 진행하시기 전에 택틱 쭉 읽어주신 뒤 제보를 위한 국회의원 리스트 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측에 확인해서 법안 확인에 힘 써달라 제보ㄱㄱㄱㄱ

그리고 새로운 법안인 전체이용가 게임 본인인증 제외 개정안 발의도 많관부. 이게 게관위와는 연관은 없지만, 그래도 게임에 관심 있는 금뱃지분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이 이후에도 더 좋음. 그리고 이게 셧다운제의 과거를 하나 청산하기 위한 내용이기도 하니까 꼭 관심 부탁. 


2.

5월 31일까지가 감사 기간. 이후에도 관심을 계속 가지자.

3분기~4분기즈음에 감사 결과가 나옴.

감사 결과 관련해서는 나오면 감사원 홈페이지 > 감사결과 루트 참고 


3.

그리고 이거 꼭 참가해서, 게관위건 나중 게임 행정관련 기관이 또 새로 생겼을 때를 대비해 법안 개정에 힘을 좀 쏟아야 한다고 생각함.

게이머들이 지금 이 상태에서 바보 되는 건 원치 않잖아? 이거 6월31일까지다?

게이머도 국민이라는 걸 좀 인식 시켜줘야 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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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감사만 넣었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2. 감시는 지속적으로 하자.

3. 저딴 매크로 답변이 택틱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좀 읽어보고 취합하던지, 경계하던지 알아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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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TMI.

원래 사챈에 경각심 가지라고 올릴까 했는데.. 사챈에 올릴까 말까하다가 사챈러들은 이 소식이나 저 소식을 훨씬 잘 알고있을테니 게관위 관련 내용이고 해서 여기에 공유함.


좀 조심스럽게 옛날 뉴스 하나 가져왔다. 

이거 작년인데, ㅇㅇㅎ의원이 주관한 p2e 관련 국회토론회임.

여기에 매우 주옥같은 라인업들이 득시글하니 꼭 봐라.


실제로 위메이드사에서 14번 정도 국회를 들락날락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걸 공개 안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음.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 위메이드 국회기록이라고 찾아봐.


확실한 건 지금 여야 상관없이 p2e 및 사행성 등 현재 게이머들과 반대되는 여론을 실드치는 사람도 있다는 거 기억해라.

부정부패가 게관위 뿐만이 아니라 지금 문화 전반부에 있다는 거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