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챈럼은 의심병 말기 및 병신력+정병력 도진 환자 놈으로 경종의 글은 경각심을 주기 위한 목적의 글인 점 참고하십시오.

※ 본 챈럼은 이 간담회를 다녀오신 모든 분들(게관위 제외^^)에게 수고하셨다고 전달하고 싶습니다.

※ 본 챈럼은 절대 착한새끼가 아니며, 병신 빌런을 자청하는 새끼이니 참고하십시오.




게관위에게 필요한 건 WWF 시절의 스톤콜드형님이다.


경종게이다.

몸상태 많이 좋아졌다.

이번주나 다음주부터는 헬스장 끊고 운동할거라 경종의 글 시간이 조금 늦게 나오거나 아니면 심야에 올리거나 할 수 있음.

건강이 중요하기에. 씨발 것보다 전신운동 해야 함....


오늘 경종의 글은 다른 건 없다.

간담회 후기정도려나.


0. 녹취록

본인이 한 2시간 50분짜리 녹취는 소리가 좀 작아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클로바 노트에 맡겨보고 조금씩 보완할 예정임.

만약 클로바 노트로 여의치 않는 경우엔 본인이 직접 시간이 걸려도 할 거고, 만약 그마저도 힘들면 일부 핵심 질문만 건져서 올릴거임.

현생문제로 아마 이번 주말부터 작업을 좀 하지 않을까 싶네. 최대한 빨리 올려볼게.


1. 간담회 후기

내가 게임 간담회를 페그오 첫 트럭시위 이후부터 모두 시청한 놈임.

간담회 먼저 한 줄 요약하자면..


내가 최악으로 생각하는 말딸 간담회보다도 더 최악이었다.

내 주변 지인들은 죄다 최악의 간담회는 마비노기로 꼽던데, 말딸 간담회는 소비자들도 알다시피 8시간 내내 게임사가 개지랄했다가 소송 엔딩 터졌지? 그래서 나는 말딸 간담회를 최악으로 봄.


현재 녹취록 일부가 나왔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걸어놓겠음.


이전에 경종의 글을 참고하면 머릿속에 꽃밭인 중간 직책들이 있다라고 언급을 한 게 있을거야.

'왜냐하면 아랫라인은 그냥 뜬구름을 많이 잡는다고 함. 좋은 말로 하면 로망이 있고 나쁜 말로 하면 머릿속이 넬라판타지아다.'

지금 간담회에 참석한 그 사람들이 딱 머릿속 넬라판타지아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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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A. 태도 문제

얘네 기본 베이스가 아직도 게관위 사태 초창기랑 똑같음.

이번 간담회 때 보여준 태도는 크게 이랬음

1. 간담회에서 참여자 말 잘라먹기

2. 팩트 얻어맞으니까 표정 싹 바뀌는 거. 특히 가운데 분.

3. 본부장 도망쳤다가 다시 돌아온 거

4. 막바지에 질문이 날 선 질문들이니까 빨리 끝내자고 종용한 거.

5. 간담회 주제를 자꾸 돌릴려고, 도망치려고 했음

6. 참여자들 입단속+협박으로 느껴질 수 있는 뉘앙스의 말.


참여자 질문 중 최후반 발언에서 태도가 가관이었음.

이 글 보면 도중에 58:15~58:24 사이가 잘렸을거야.

이거 간담회 참여자 말 본부장이 끼여든거거든?

최소한 카카오 말딸 간담회도 운영진은 말 끼여드는 거 없었음.

1주일간 준비 안 하고 협의, 검토, 권한 없음 이것만 앵무새마냥 얘기해서 소송엔딩 간 건 맞지만 최소한 카겜 측은 말을 듣고 답변을 했어.

그런데 얘네들은 끼여들었다? 그것도 말 안 끝났는데?

아주 입을 틀어막겠다는 말투라서 기가 찼다. 현장에서 본 사람들은 아마 알 거다. 말 끼여든거 ㅋ


그리고 '우리 등급 분류 일치율이 90%가 넘는다'는 발언이 있음. 이게 질문이 서브컬쳐 등급 조정 때 단면적인 게임, 일러스트나 비주얼적인 면만 보고 그거를 적극적으로 판단한 것에 대한 질문이었음.

이 발언 때 본부장님께서 등급분류 관련 팀장님에게 90프로 맞는지를 대략적으로 물었을 때 그 팀장님 태도가 표정 싹 불쾌한듯이 바뀌면서 모른다고 답변함. 말투가 엄청 짜증스러웠거든? 이게 뒤에 앉은 사람들은 안 보였을 수도 있겠지만, 앞이나 중간라인에 앉은 사람들은 그거 다 인지했을 거임.


그리고 본부장님 도망쳤다가 다시 돌아오신 거.

이것도 현장 분위기가 뭐 평이했다라고 얘기하는 참석자가 있었는데, 나는 평이라기 보다는 덤덤하거나, 에휴 그러면 그렇지라는 느낌이었거든? 

팩트 질문 몇 번 맞으니까 도망치려는 느낌이 셌다.


특히 6시에 끝나기 전 질문이 워낙 수위가 셌을거야.

블아 관련이나 청불 관련으로 엄청 물어뜯는 질문이었거든. 그 본부장 답변끝나자마자 이제 슬슬 집가자고 말하는 뉘앙스가 있었음.

끝나고 철수해야하는 시간이라 철수하자는 얘기는 알겠는데, 와 급히 끊는 타이밍이나 뉘앙스가 일품이더라?


더 얘기하자면..

간담회 도중에 답변이 끝나고 텀이 있을 때 e스포츠 질문이나 게임 취업 질문으로 자꾸 테마를 돌릴려고 했었음.

여기 온 사람들이 게임 진로 확인하러 온 사람들인가? 상황 판단을 못하고 이러는 거 보니까 진짜 답도 없더라 ㅋㅋㅋ


그리고 일부 참여자들에게 간담회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지만, 한 쪽에 의견에 편중되게 올리지 말아달라 계속 이런 말만 했었음.

여담인데 나한테도 그랬다 ㅋㅋㅋㅋㅋ

지금 올라온 전문만 해도 우리가 편중되게 올렸냐? 녹취록 전문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소비자들 입 틀어막으려고 수작질하는거 보소? ㅋㅋㅋㅋ


이게 간담회입니까?

우리 잘하고 있어요 유치원 재롱잔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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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B. 앞에선 갈라치기, 뒤에선 이용자 협회 개설 요청?

내가 좀 신뢰가 가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가 있어서 이거 떡밥 풀게.

간담회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아마 들었던 키워드가 있을 거야.

'이용자 협회'.

간담회 끝나고 나한테 정보 주는 정보원에게 물어봤을 때 거 다른 게임 총대들에게도 이용자 협회 신설해 달라 뒤로 요청 하고 다녔대.

그 이용자 협회 관련으로 언급을 했었던 그 본부장님께서 진행하셨을 것으로 추정되고, 어느 높으신분께서 언급하고 그랬는지는 정확하진 않아. 다만 게관위 중 중간라인의 간부가 이걸 뒤에서 요청하고 다녔고, 그걸로 총대진들 화를 부추겼다고 함.

어느 게임 총대진들인지는 내가 듣긴 했는데 신원 보호를 위해 별도로 얘기는 하지 않을 거고...

다른 게임 총대진들 중 정치인과 밀접한 연관 또는 업계인과 연결되어 있었던 인맥 좋은 총대진들이 일부 있었는데 그 총대진들에게 다 얘기하고 다닌 거 같더라.

자고로 그 총대진들 모두 거절했어. 사유는 자본 문제, 게이머 단결 문제, 화력 문제.

참고로 정보통이 얘기한 건 여기까지였음. 그 이상은 얘기하지 않았기에 추가로 질문해도 나는 답변할 수 있는 게 없어.


이전에 내가 경종의 글 쓰면서 슬슬 소비자들의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을거야.

그 때 내가 얘기했었던 문제점과 거의 매칭이 되는 상황이지.


취지는 뭐라 하진 않겠는데, 게이머 적대인 게관위가 이용자들에게 뒤로 얘기 했다는 걸 들으니까 존나 웃기더라 ㅋㅋ


그래서 아마 어느 참가자가 질문했을거야.

전문을 보면 질문사항에 갈라치기 하는 거 아니냐고 언급했었지?


그 때의 게관위 답변은 1차 때도 얘기했던 게 그런 희망사항이 있었다는 거고, 어떤 갈라치기 이런 게 아니라 자생적인 좀 순수한 영역에서 이 생태계만 보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분들이 좀 만들어지면 저희 입장에서는 가장 좋겠다는 희망 사항을 1차 때도 얘기한 거라고 주장했음.


순수한 영역이라고 주장했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중간 라인 애들이 살겠다고 자기 정치적인 영역 및 커넥션을 만들어서 이용자들을 구슬리려는 목적.


안 그래도 지금 단결 안되는 게이머 커뮤니티에 이딴 걸 뿌릴 생각을 했다라..? 미쳤나 싶었다.


게관위님들 잘 들으세요.

이용자 협회, 소비자 연대는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순수하게 게임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창설해야 비로소 당신들이 얘기하는 순수한 취지가 되는 겁니다.

그걸 얘기할 거면 최소한 앞에서 했었어야지 왜 뒤에서 이 말을 하시는 걸까요?

즉, 목적이 깨끗하지 않을 거고 이용자들을 이용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쓴다고 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이 글 읽는 챈럼들과 외부 게스트들도 이건 난 확실하게 얘기한다.

늘 얘기했듯이 나는 조건만 되고, 화력이나 이런 것들이 충족하면 게임 이용자 협회를 앞에서 내세우는 건 전면 찬성임.

게임 소비자들은 보호 받을 곳이 마땅히 없는 것이 사실이니까. 

기관이나 게임사가 횡포를 놔도 법적 또는 여러 가지 사유로 보호받기 어렵기에 순수한 목적을 위해서 창설하는건 찬성이고, 만약 그런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게 되면 나는 그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활동 기획표나 ppt 제공을 도와줄 거임.

단, 정치나 이념, 이데올로기 등이 개입되서는 안 된다는 조건 하에 찬성이라는 거임.


내가 늘 얘기하는 건 언젠가는 화력이 필요한 날이 올 수가 있고, 개인의 선택으로 기관이나 게임사와 싸워야 하는 것은 한계에 봉착한다는 것임. 아직도 게임에 보수적인 사람들과 맞설 수 있는 대등한, 또는 준하는 화력이 필요한 것이 맞으니까.


게관위님들이 바라는 그런 정치적 커넥션이나 갈라치기는 꿈도 꾸지마세요. 게임 소비자들과 총대분들은 바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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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C. 권한 없음 주장

아마 간담회 끝나고 전체적인 내용이 올라왔을 때 권한 없음이라는 말로 난리가 좀 났을거다.

난 이거 듣고 존나 기가 차서 속으로 오만가지 욕을 다 했네.


권한이 없다는 발언, 위원들은 정해진 기준에 근거해서 심의를 한다는 발언, 위원의 판단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법으로 제시된 기준을 조정할 권한이 우리에겐 없다는 발언, 법을 다시 만들어야 권한이 있을 수 있다는 발언.


세부적인 등급분류 관련, 구체적인 판단 기준의 정립은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위임하고 있다는 법이 있거든?

그러니까 전체적인 모든 등급 분류 관련 내용은 게관위가 하고 있다는 거임 ㅋㅋ


그런데도 권한이 없으니까 법을 바꿔야한다 그러면서 법안 제출을 소비자들에게 미루냐?

권한이 애시당초 있음에도 답변 유야무야 넘길려고 개지랄 떤 건 니네들이에요. 게관위 이 사람들아.

법안을 입법 시키는 건 국회의원님들께서 하시는 일인 거 다 잘 알고 있는데, 님들이 법을 존나 모호하게 만들어놓고 이걸 위임받아서 할 거면 기준이라도 똑바로 정립시키던가.


행정을 보는 게 게관위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이나 민원인들이 해야한다고 말하듯이 법안을 바꿔야한다고 호소하듯이 얘기했고.

녹취록 전문에서 QNA를 시킨다고 언급한 내용도 있을거야. 그냥 게임사들이 간담회에서 게임소비자들이 이거 잘못했다 저거 잘못했다하는 걸 받아먹듯이 이용자 의견을 듣겠습니다 이러면서 알고 보면 이놈들 안 듣는 거 우리 모두 잘 알잖아?


게임계는 유연해야하고, 배울 게 많아서 현직자들도 계속 공부하는 분야임. 그런데 지금 게관위 높으신 분들은 뇌도 굳어있는데 사상마저도 보수적이고 꼰대급이네? 이러면서 권한필요하다고 칭얼거리는 게 참 보기 나빴음.


그리고 권한이 없다고 얘기하는 내용이 웃긴 점이 있지?

게관위가 스스로 가불기를 걸어버렸다는거 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어요!! -> 니네 그간 청불로 만든 게임들은 무슨 권한으로 지정한거야? 이거 월권인데요?


헛소리 지껄이지마세요.

이번 간담회 녹취록에서도 권한 없다고 빙글빙글 돌려대는 건 니네 게관위였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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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D. 바다신

참여자들이 굉장히 많이 물어본 질문 중 하나가 바다신 관련이었을 거임.


요약하자면, 바다신2와 관련해서 공통된 주요 질의에 대한 답변이 다 비슷한 뉘앙스로 했고 사전에 등록 분류되고 나서 이 게임이 변조가 되면 그 때 자기네들이 다시 등급을 매기는거지, 그걸 바로 매길 수는 없으니 신고해달라라는 내용임.

소비자들한테 성인오락실 들어가서 스파이짓이라도 하고 오세요를 길게 돌려서 얘기하더라?

조사관리팀에서 직접 가서 바로 단속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하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법 개정안에서는 사감위 권한 늘어나니까..

개정안해달라고 금뱃지분들에게 제보해보자. 즉시 못하는 게관위보단 사감위와 경찰이 합동해서 조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바다신 등급 관련해서도 계속 빙글빙글 돌려서 얘기하더라.

임의로 조절을 해서 심의를 냈다고 했는데 사업장 쪽에서 얼마든지 최고 속도로 설정을 할 수도 있고 더 느리게 할 수도 있다는 이게 말로 해석이 되는데 이 점에서는 아예 게임을 아예 전면적으로 재수정을 하고 심의를 다시 거쳐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ㅋㅋㅋㅋㅋ


신속하게 사후 관리하는 게 중요하겠죠. 저희 신문고를 통해서 그런 단속 스크린샷이나 영상을 제출해 주시는 분도 많이 있어요. 조사팀에서 그걸 인지한 고용 사무소에 해당 경찰청에 단속원 의뢰....


딱 세줄 요약하자면.

1. 우리 잘못 없음. 등급 매긴 거 적법함

2. 우리 바로 이런 사항 인지 못해요.

3. 신문고로 단속 스크린샷 제공해주세요.


일 안하고 싶으신 거 잘 알겠습니다.

바다이야기 관련으로 단속을 위해 생긴 기관이 이렇게 얘기하나?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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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E. 다음 간담회도 비공개각?

이건 이 글의 내용을 참고해서 얘기할게

우리도 게이머들이 우리에 대한 정보들을 커뮤니티에 올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이제 위원회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안다. > 어머나 모니터링하시는군요?

이에 미디어쪽에 접촉을 해보았는데, 어떤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여야 하는가가 문제였다. > 이거 아마 저 B항목에서 얘기했던 총대진 소비자협회 관련 내용과 비슷한 것으로 추정

지금은 게이머들과 조금씩 편하게 소통하는 거리를 줄이는 작업이며, 간담회를 계속 진행하다면서 어느정도 단계에 이르면 온라인으로도 진행할 수 있는 단계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 > 아직도 간극을 못 줄였으며, 지금은 계속 비공개로 하겠다는 의견

하지만, 현제 게관위 직원들은 답변이 커뮤니티에 올라가면 왜곡되는 것을 보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부분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한다. > 응, 이렇게 된 건 다 이용자 잘못이야.


축하합니다.

다음 3차 간담회가 경기도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이마저도 비공개 각 세울 가능성이 높답니다.


아직도 이 말을 견지 못하시는 거 같으신데요?

'게관위가 조금만 판단을 그르쳐도 게임이 출시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것이 현제 법령이고, 이에 대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아 게이머들을 분개하게 만든 것은 오롯이 게관위임을 먼저 기억해 주기 바라며'

자초해놓고 아직도 이용자 잘못이라고 하네.


이거 공감하는 사람 아직도 있어?

공감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서 덧글이나 달아봐라 ㅋㅋㅋ


아직도 비공개하신다고 하네.

아, 그래서 녹취를 현장에서 허용하고 그 전까지는 여론 간보다가 허용한건가요?

이번에도 공개 여부를 간 보고 하신다면 딱 다음 간담회는 비공개겠네.

왜냐하면 지금 저 부분적으로 나온 녹취록만으로도 반응 완전 답없는데..

과연 전문 녹취록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아예 간담회 안 하실 기세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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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최악이었던 이유 F. 여전히 보수적인 행정 관련

모니터링, 등급분류, 회의록 비공개 등.

여전히 행정 관련으로는 꽉 막힌 것을 자랑한다.


특히 회의록이나 등급분류로 참여자들이 물어뜯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던데?

얘네 지금 큰 약점이 이거거든?


자기들도 알아. 회의록 찐빠낸거랑 등급분류 거지같이 하는 거 분명 인지하거든.

그러니까 자꾸 꼬리말고 도망치려고 했던 거지.


앵무새마냥 답변할 수 밖에 없다고 그걸 뭐 양해해달라 어쩐다 그러지?

얘네는 양해해달라는 답변 = 우리 잘못없어요임.

게관위 존속의 의의인 법안들이 다 모호하고 개판이니까 얘네들이 지네들 잣대로 해석하는거고..

잣대로 해석한 결과가 이번 검열사태임.


그러면서 행정 관련 개선은 1도 안하려고 하니까 꽉 막혔다인거임. 

이건 그냥 녹취록 전문 나온 거 읽어보면..

얘네들이 얼마나 답답하게 구는지 딱 눈에 보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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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개별적으로 생각하는건데...

왜 다들 간담회 오면 입도 뻥긋 안 할까?


질문 하는 사람이 진짜 몇 없다?

참여자는 10명이 넘어가는데 질문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질문한 사람 10명도 안 된다? 그 질문한 사람 중 나도 있거든?

쫄아서 그렇다, 준비한 것이 없어서 그렇다, 뭐 말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떠맡기면 된다?

이용자 하나하나의 발언이 공격 요소인데 그걸 다 포기한다고?


질문 안 하는 사람은 왜 왔는지 난 잘 모르겠더라.

제발 준비 좀 해서 다음 경기도 때 뵈었으면 함.

내가 이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생각만 해도 답답해서 얘기한다.


말할 기회가 있는데 그걸 그냥 놔버렸다고?

시간만 보다가 멍 때리고 그냥 끝내는 거야? 겁쟁이도 아니고.

시간 헛으로 보낸 거 인지는 하고 있을까? 답답하네.


질문 퀄리티가 저질이건, 준비를 안 해서 즉흥으로 하건 뭐라도 말해야 하는 거 아닐까?

나도 몸상태 안 좋았지만 관련해서 이미 준비를 한 것도 있고, 멀리까지 왔는데 말 안하면 큰소리만 치는 병신 될 거 같아 질문 몇 개 하고 왔거든?


이거 갈라치기 하는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말고 그냥 들어라.

시간 헛날릴 생각하려고 간담회 온 거 아니잖아?

개선탭이나 다른 것에서 천천히 질문 찾으면서 답변 사이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분명 있었을 거임.

그런데 왜 질문을 안하고 몇몇 사람만 하는거냐?

여러 사람이 얘기해야 힘이 되는 거고, 무기가 되는 거야.


지금 간담회만 오고 말을 안 했다? 그건 무기를 안 든 거고 싸울 준비가 안되었다는 거야.

싸울 준비해서 경기도 간담회 때 봤으면 하네.


경기도 간담회 때는 나보다 더 말 잘하는 공격담당자가 왔으면 하네.

제발 말 좀 하라고 ㅋㅋㅋㅋㅋ 너무 답답해서 얘기한다.


세 줄 요약

1. 간담회는 상술 할 이유로 존나 개판이었다.

2. 간담회 왔으면 말이라도 해라, 꿀먹은 벙어리마냥 그냥 있을거면 간담회 왜 왔음.. 시간 날리는건데?

3. 광주는 오리탕과 카페거리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