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겠지만, 컨트롤 F를 이용해서 번호로 검색해줘!



읽고 넘어가야 하는 것


https://arca.live/b/bluearchive/68624821

게관위의 민원 답변은 모두 게관위의 공식 입장임.


https://m.khan.co.kr/it/game/article/201408141121411#c2b

게관위의 성범죄에 대한 기사. 게관위의 도덕적인 부분조차 끔찍한 수준이라는 증거.

그러고보니, 간담회 나온 사람 게관위 15년차랬으니 저 시점에도 자리에 있었단 소리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894196

 6월 28일. 사건 발생 8개월만에 립서비스라는 걸 하는 김규철 어린이.

 얌전히 국제기준을 따르겠다고는 입이 찢어져도 말하지 않고,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소리를 하는 걸로 봐선 아직 살만한 모양이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9935130?category=%ED%83%9D%ED%8B%B1&p=3

 우리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게관위ver


항목요약(클릭)

1)헌법드립

2)바다이야기와 p2e

3)국가기록원과 공공기록물

4)노동부의 경고

5)암시적 요소의 등급분류

6)제도적 문제 문의과 업무불량의 문의

7)한국적 특수성에 대한 게관위의 입장

8)게관위의 민원에 대한 입장과 현황(민원인 고발, 기획고소의 건 포함)

9)국정감사의 각종 망언 모음

10)김규철 어린이의 가성비,비사회인 발언

11)김규철 어린이의 역겹다 발언

12)우호적 금뱃지 관련 정보

13)적대적 금뱃지 관련 정보

14)수즈미 등급재분류 및 게관위의 입장 뉴스

15)게관위 구 회의록과, 회의록 무단수정 정황 

16)게관위의 감정팔이 내역

17)헌법에서 게임물의 위치

18)'한국콘텐츠위원회'의 김규철 어린이 추천서

19)2022게임대상. 산나비시상식자리에서의 김규철 어린이 발언

20)김규철 어린이의 대학,대학생에 대한 협박사건과 파라과이 선생의 소?설

21)블루아카이브 모니터링기간 공개의 건과 추가자료끌올

22)모니터링 소요시간에 대한 기록

23)민원인의 개인정보 파기에 대한 안내

24)코하루 모모이도 따라하는 행정심판 안내

25)김규철 어린이의 학위와 전문성에 대한 조사기록 끌올

26)근본주의 개신교세력의 게임등급분류 개입에 대한 조사기록 끌올

27)코하루는 못 따라할 것 같은 정보공개 심화가이드 및 관련 글

28)여명숙의 영상 요약본과 관련 자료, 그리고 GGG관련 자료의 끌올

29)문체부 '게임이용자의 반복된 악성민원'발언

30)게관위의 50억비위 공개 방송 실시간 모니터링과 '가려달라'발언.

31)도박기계와 문체부의 인식현황

32)공무원 협잡의 건 끌올

33)국밥 38만원과 맛집탐방 리스트 끌올

34)감사 후 바뀐 게관위의 규정 끌올

35)문체부 가짜뉴스대응 테스크포스팀 관련 기사.

36)간담회 자료제공 기만의 건 끌올

37)게관위 소액횡령의 건 정리

38)여초의 등급분류 직접분류 관련의 건 끌올

39)초기 게이머간 약속한 준수사항 끌올

40)갈라치기 시도의 건 끌올

41)글로벌과 게관위의 등급분류 비교표 끌올

42)판례 및 결정 검색방법의 안내

43)'바다신2'의 저작권침해로 인한 등급분류 반려와, 과거 게관위가 등급분류에 대해 한 이야기 끌올

44)시정권고 '위원은 특이사항만 보고받고 나머지는 그냥 통과된다.' 민원 답변

45)게관위의 보복행정정황의 글 끌올

46)2022년 예산 특별 소위원회 회의록 끌올

47)2차 밀실간담회 망언 끌올

48)2022년 11월 게관위 개선연구용역 보고서 끌올

49)3차 밀실간담회 진행 정리

50)역대 위원 목록과 위원에 대한 문체부의 입장

51)기록물관리요원 미채용의 건

52)분과회의록 미공개의 건

53)게관위가 제시하는 등급분류기준과 심의가격표

54)돈받고 유료로 제공되는 졸속심의서비스와, 세금을 꾸역꾸역 먹으며 제공되는 졸속행정서비스

55)게관위의 쇄신약속 이행 현황

56)게관위의 비공개 세부기준 끌올

57)2017년의 위원은 누가 있었을까?

58)게관의 비위(확정) 감사원 감사결과 정리


1)https://arca.live/b/bluearchive/74266747

 문체부, 게관위에서 즐겨쓰는 헌법드립에 대한 반례

 게관위의 말장난에 휘둘리지 않도록 설명을 추가함.(클릭)


 1)'2004 헌바 36'는 '청소년 이용불가'가 시간이 지난 뒤에는 '접근과 이용'을 할 수 있기에 합헌이라 하였으며, 게관위와 문체부는 게관위가 위헌기관이라는 비판에 해당 판결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건 유리한 판례 하나만 가지고 온 것이고 이를 통해 교묘하게 민원인의 '위헌'문의를 '청불'로 기만하여 논지를 흐리고 있다.


 2)상기 링크의 '2004 헌가 18''사전에 심사, 선별하여 발표하는 것을 사전에 억제하는 것'을 위헌이라고 판단한 판례이다. 그리고 게관위는 저것을 할 권한이 있다. '등급거부'의 예시를 보고싶다면 여기를 한번 클릭해보자. 단간론파 사태 역시 '등급거부'로 사전에 억제당한 예시 중 하나다.


 3)https://arca.live/b/bluearchive/64027710

 해당 링크의 글은 '2007 헌가 4'판결을 바탕으 게관위의 게임심의를 '명확성의 원칙'과 '포괄위임금지원칙'의 시선으로 바라본 글. 중요한부분 두개는 여기서 볼 수 있도록 긁음.

이것으로는 제한상영가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를 알 수가 없고,

따라서 영진법 제21조 제3항 제5호는 명확성원칙에 위배된다.

 이 부분에서 헌재가 '아니 검열도 위헌인데, 뭘 해야 검열당하는진 알게 해야할거 아냐.'라는 판단을 했음을 알 수 있음. 이걸 7항 '구체적이고 서술적인 근거 없음', 그리고 5항의 오락가락하는 판단기준과 연결하면 좋을 것 같음.

더욱이 표현의 자유의 제한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경미한 사항이라고도 할 수 없는데도,

이 사건 위임 규정은 영상물등급위원회 규정에 위임하고 있는바, 이는 그 자체로서 포괄위임금지원칙을 위반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나아가 이 사건 위임 규정은 등급분류의 기준에 관하여 아무런 언급 없이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그 규정으로 이를 정하도록 하고 있는바,

이것만으로는 무엇이 제한상영가 등급을 정하는 기준인지에 대해 전혀 알 수 없고,

다른 관련규정들을 살펴보더라도 위임되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 수 없으므로 이는 포괄위임금지원칙에 위반된다 할 것이다.

 동시에 문체부에서는 게관위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게관위 규정에 위임한 상태고, 헌재는 '하다못해 할거면 네들이 확실하게 선이라도 쳐 그어야 할 거 아냐?'라고 이와 유사한 사례를 '포괄위임금지원칙'에 위반된다고 명확하게 함.


 게관위, 문체부는 위헌에 대한 문의를 계속해서 청불문제로 유도하려고 하는데, 그건 게관위의 심의 기준이 김규철 어린이와 아이들의 가운데다리의 건강도와 이상성욕, 원조교제 경력 따위를 기준으로 한 다음 회의록을 꽁꽁 숨겨대서 문제고여기를 클릭하면 보이는 법안들이 통과된다면 해소될 수 있는 문제로 애초에 위헌합헌을 따질 문제가 아니니 괜히 유도당하지 말자.


2)https://arca.live/b/bluearchive/62832095

 문체부가 '빠칭코는 일본 국민게임'이라는 이야기까지 하며 '바다신' 게관위를 감싸려 돌고, p2e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추정되는 건.

 아직까지 '피지컬게임이라고요! 빼애애애애애액!'하는 게관위와, 그걸 어떻게든 쉴드치려는 문체부를 봤을때 굉장히 크게 얽혔을 거라 추측되며, 이는 p2e에 대해 국고에서 지원금이 나갔다는 기사가 나오며 더더욱 확실해지고 있다.

 P2E에 대한 추가내용은 여길 클릭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5598315

 최근에 올라온 p2e에 대한 기사 모음집. 위 항목이랑 같이해서 보면 문체부의 행보가 굉장히 이상하다는게 보임.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5808045

 게관위의 코인채굴건과 '바다신'제작업체 '진소프트'의 토로커스가상화폐에 대한 간단한 조사와 정리.


 추가3)https://arca.live/b/bluearchive/76016228

 p2e과 가상코인이 정치적인 이슈로까지 번지는 글. 게관위의 '가능하면 통과시켜주고 싶은데'발언이 언급되어 있다. 


 추가4)https://arca.live/b/bluearchive/76303709

 p2e건의 진행이 타임라인순으로 정리된 글.


 추가5)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00975

 p2e의 근본적 문제가 가상화폐임을 알고 있다는 문체부의 자백이 담긴 기사. p2e게임은 선진국에서 전혀 글로벌하게 운영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을 이야기하지 않는게 참 한결같다.


 추가6)https://arca.live/b/bluearchive/76943054?

 p2e의 헛점이 담긴 법령에 대한 글. 문체부는 해당 허점을 이용해 p2e의 정면돌파를 시도할 공산이 크다.


추가7)https://m.nocutnews.co.kr/news/5950077

 p2e업계에서 광범위한 로비활동을 벌여왔을 수 있으며, 이를 검찰조사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한 게임학회 회장을 살해협박, 명에회손 고소를 했음이 나오는 게임학회 회장의 인터뷰 내용. 찔리는 게 없으면 이렇게 격한 반격을 가할 이유가 없는게 아닐?까


 추가8)김규철 어린이의 지킬&하이드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708 (p2e를 허용해주고 싶은 김규철어린이의 발언이 담긴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13688?sid=100 (p2e를 허용할 수 없는 원칙을 고수하는 스윗 무적자 규철.킴)

 왜 자격도 모자란 이중인격자가 공공기관의 위원장이라는 중임을 감당하고 있을까?


 추가9)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02/2023060290172.html

 p2e 비리와 관련해 위메이드와 코인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는 기사.


 추가10)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0599?sid=100

 p2e게임이 국가의 지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기사


 추가11)https://m.munhwa.com/amp/view.html?no=2023061901039910019004

 '가상화폐'는 국가가 보증을 서는 돈이 아님을 명확히 하는 판례가 있는 뉴스기사.


 추가12)https://www.asiae.co.kr/article/2023062915012877848

 불법 도박의 규모가 100조를 넘었으며, 이는 게관위의 태업때문임을 지적한 뉴스기사.


 3)https://arca.live/b/bluearchive/62525451

 국가기록원이 손수 '너희들 회의록 재대로 안 쓰냐?'하고 게관위에 공문을 보낸 적이 있음. 물론 현시점까지 입개선만 하고 바뀐건 없음.


 추가1) https://arca.live/b/bluearchive/70144508

 공공기록물 관리에 대한 내용이 정리된 링크. 다만 게관위는 공무원이 아닌 공공기관의 임직원이므로, 공문서가 적용되진 않는다는 이야기를 어느 블붕이가 남김. 링크는 아래 참조.

https://arca.live/b/bluearchive/71295853


 추가2) https://arca.live/b/bluearchive/60911791

 게관위의 회의록 공개에 대한 법리적 해석


 4)https://arca.live/b/bluearchive/70420088

 게관위 모니터링건은 고용노동부가 법 위반으로 서면경고조치를 한 적이 있음. 모니터링 채용공고가 계속 반복된것도 이거랑 관련이 있음. 동일업체가 3년 내로 또 한번 이러면 경찰아저씨가 방긋 웃으며 찾아옴.


 5)https://arca.live/b/bluearchive/74207303

 간접적(암시적)인 부분은 등급분류에 해당안된다는 게관위가 보낸 내용.

 우린 여기서 블아 청불때 제내가 뭐라고 했는지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6)https://arca.live/b/bluearchive/74232690

 '제도적 문제는 국권위에게, 민원응대 등 업무불량은 감사원에게'라는 내용임.


 7)https://arca.live/b/bluearchive/68664856

 '한국적 특수성'에 대한 게관위의 입장. 구체적이고 서술적인 근거가 없다 시인함. 민원함을 뒤져보니 10월 부터 이소릴 했었다는게 소름포인트. 민원 많이 보냈다면 아마 이 답변이 최소 한번 이상 포함되어 있을 거임.


 8)https://arca.live/b/bluearchive/71944207

 게관위가 현 민원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알 수 있는 글. 행심답변서로 제출된 거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10~11페이지로 내용은 아래와 같음

 '그럼에도 일부 게임 이용자들은 원하는 등급분류 결과의 실현, 또는 해당집단의 의견과 다른 판단을 한 것에 대한 보복을 목적으로, 공공기관의 직원이 민원에 응대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대량민원을 제기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요약 : 저놈들 다 악성민원인입니다 판사님.

 추가로 답변에서 욕설 등을 언급하는데, 이후 민원답변과 행심인용 기각등으로 봤을때 게관위는 이 부분을 실질적으로 증명하지 못했음. '헛소리말고'같은 말 조차 폭언이 되어야만 할 정도로 급했던 모양임.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7751608?category=%ED%83%9D%ED%8B%B1&p=1

 2022년에 받은 민원은 '특이한 상황'으로서 만족도조사 신뢰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내용. 게관위가 현 사태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자료다.


 고소, 고발의 건을 포함한 민원 관련 끌올과 각종 진행현황(클릭)


ø게관위가 폭언이라고 주장하는 것

https://arca.live/b/bluearchive/71951240 (헛소리 말고)

https://arca.live/b/bluearchive/74568333 (소극행정 넣을거에요) 글 삭제로 인한 링크 소멸

https://arca.live/b/bluearchive/63209391 (자시고)

https://arca.live/b/bluearchive/67673916 (반말)

https://arca.live/b/bluearchive/75074171(뭔진 몰?루겠지만 아무튼 폭언인 듯?) 글 삭제로 인한 링크 소멸

https://arca.live/b/bluearchive/76877551(게관위가 폭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 이제 '헛소리'나 '소극행정'같은 험한 말은 쓰지 말고, '저승챙녀', '뒤져라'같이 고운 말을 쓰도록 하자.)


ø민원인이 받은 폭언과 반말, 그리고 망언

https://arca.live/b/bluearchive/60107478 (일본해가 전세계 보편적인 방향)

https://arca.live/b/bluearchive/79836537 (민원인의 방문을 거부합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0121841 (이렇게 된 이상 전화선을 뽑는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3516483 (뉴스를 탄 최근 유명한 폭언. 아직 사과 없음)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6071669(빼애액! 폭언은 기관이 아니라 아무튼 개인이 잘못한 거 라고요!)

https://arca.live/b/bluearchive/69857651(개선탭에선 유명한 아이돌의 반말연장)

https://arca.live/b/bluearchive/79311387(개선탭에선 유명한 아이돌의 반말연장2)

https://arca.live/b/bluearchive/79544904(소극행정도 예외없는 반말연장)

https://arca.live/b/bluearchive/79688885(이젠 반말조차 하기 귀찮음)

https://arca.live/b/bluearchive/79313355(반말로 '꼬우면 직접 전화하십쇼')

https://arca.live/b/bluearchive/61303715 (역질문)

https://arca.live/b/bluearchive/77236465(민원의 요구사항을 확인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https://arca.live/b/1735/77256634(게관위 관계자, 혹은 통한의 분탕의 댓글 박제. 자기네들이 이만큼 참아준 것도 예수에 비견할 만 하다는 부분이 포인트)

https://arca.live/b/bluearchive/77528782(블라인드에 올라온 게관위의 망언집)

https://arca.live/b/bluearchive/60179353(직권재분류는 등급을 상향하라는 통보라 답변한 전화민원)

https://arca.live/b/bluearchive/61859992(이렇게 된 이상 묵비권을 행사한다!(하면안됨))

https://arca.live/b/bluearchive/78224910(역대 게관위 망언 모음집)

https://arca.live/b/bluearchive/74829186(의미없는 추가답변1)

https://arca.live/b/bluearchive/75877353(의미없는 추가답변2)

https://arca.live/b/bluearchive/76978332(의미없는 추가답변3)

https://arca.live/b/bluearchive/79957486(어쩌라고? 수사기관은 고발해도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할걸?)


https://arca.live/b/bluearchive/60183500(전화문의 통화내용 끌올)

1) 오더드립친걸 인정함.

2) 당시기준 출시도 안한 게임을 즐겁게 했다는 발언

3) 분과회의 기록이 남아있다고 한 발언

글 삭제로 인한 링크 소멸


ø민원인이 받은 허위민원답변

https://arca.live/b/bluearchive/76979857(우리는 악성민원인이라 한 적도 없고, 게임혐오세력도 아니며, 졸속행정도 하지 않았다는 허위민원답변. 글 삭제로 인한 링크소멸

https://arca.live/b/bluearchive/77274846(정당한 민원에 대한 피해는 있을 수 없으며, 실제로도 없다는 민원 답변. 지금 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명백한 허위답변이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0698454(같은 질문에 대해 전화하였는데, 전날과 다음날의 답변이 다르다는 글)


ø민원인 고발 현황

https://arca.live/b/bluearchive/75706018(민원넣고 전화하는 것도 업무방해라고요! 빼애애애액!)

https://arca.live/b/bluearchive/75748494(민원 개인정보는 고발에 사용할 수 없으며, 이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 어느 블붕이의 이야기)

https://v.daum.net/v/20230509112447281(게관위의 민원인 고발에 대한 첫 기사)

여기서 게관위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기자에게 자백함.

1. 30분~1시간은 애초에 민원에서 긴 시간의 전화가 아니다. 일반적인 사기업에서 문의도 재대로 질답을 하면 20분은 가볍게 넘기는게 보통인걸 생각해보자. 이걸 업무방해라 주장한다면 그건 업무수행능력이 없는 거다.

2. '6개월간 100여건'. 달단위로 나누어 약 17건. 이건 문외안이 보더라도 한 기관이 처리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 건수다.

3. 여전한 '악성민원' 호소

4.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한 정황 확인'이라고 하며 '민간인 사찰을 실행'함을 자백.


https://arca.live/b/bluearchive/75931232(게관위가 고발로 범한 세가지 행정오류)

https://arca.live/b/bluearchive/76417142(게관위는 민원인과 직원간 상황에 대해서는 판단이 힘들다는 게관위의 민원답변)

https://arca.live/b/bluearchive/76425223(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하는 민간인 사찰을 진행하여 민원인을 특정했다는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6785944(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는 민원 답변. 개인정보 수집을 안하는데 민원인을 특정한거 보니 초능력자가 근무하나보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7099162(고발장에 욕했다고 하는 부분이 정작 녹취록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


ø민원인 무차별 모욕죄 고소 현황

https://arca.live/b/bluearchive/77045608

https://arca.live/b/bluearchive/77050164

https://arca.live/b/bluearchive/77056189

https://arca.live/b/bluearchive/79328629

https://arca.live/b/bluearchive/80489778

현 시점 확실히 인지된 무차별 고소피해자 5인.

통신사에서 자료제공을 하지 않았음에도 고소에 포함된 사람이 등장함.


https://arca.live/b/bluearchive/77174696

게관위의 기획고소 총 인원이 11명이라는 확인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7161706

고소피해자가 '고소장에 정작 내가 쓴 글이 없다.'고 하는 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77257382

 경찰에서 개인정보 요청을 받은 뒤 게관위에서 제공하여 절차적 문제는 없다는 내용의 글. 그런데 아래 32번 항목을 참조하면 이 부분이 굉장히 이상해진다. 요약하면, 고위간부급은 해당 개인정보 요청과 고소건을 알지 못하거나, 모르쇠를 시전하고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7588046

 통신사에서 개인정보를 제공했음을 확인했는데, 고소 바로 다음날 제공했다는 내용이 담긴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7717656

 고소의 건에 대한 정보청구를 경찰과 게관위가 거절했다는 내용이 담긴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8717972

 고소피해자가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한 후기.
 대놓고 네가 했다고 해도 괜찮을 거라는 이야기와, 경찰도 고소호소인을 곱게 보지 않을거라는 이야기가 핵심.


https://arca.live/b/bluearchive/79323786

 고소피해자가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한 후기(2)

 '개인적인 의견이 대부분이네요.'라는 부분이 킬포인트.


https://arca.live/b/bluearchive/79716430

 최초의 경찰조사. 당연히 제출해야 할 자료를 제외하고는 아무 자료도 제출하지 않은 모양임.


https://arca.live/b/bluearchive/80144530

 경찰의 실수로 고소인, 피고소인의 모든 정보가 잠시 노출되었다는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80531569

 하루 민원이 대략 10~30건 정도 접수되는 상황에서 고소장에 '민원이 많아 힘들다.'라고 한 것과, 고소장에 범죄사실이 아닌 개인적 고충을 토로해 경찰이 힘들어 한다는 내용이 적힌 글.




ø게관위의 무근거 무증거 무차별 고소,고발에 대응하기 위한 도움말 모음

•게관위가 고발한 건이 실제로 업무방해에 적용이 되나요? 아니면 어디서 무료변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5740333 (업무방해가 아닙니다.)


•진짜로 '헛소리'수준의 발언이 법적으로 폭언으로 받아들여지나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4880567 (아니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6963118? (법률구조공단에서도 '폭언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사유 없이 고소로 협박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https://arca.live/b/bluearchive/63237598


•공공기관에서 무지성, 보복성 모욕죄 고소난사를 날릴때는 어떻게 할까요? 도와주세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7056535 (대처방법의 메뉴얼)

https://arca.live/b/bluearchive/77061576 (게관위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했다는 법리해석)

https://arca.live/b/bluearchive/77063370 (모욕죄 무죄사례 모음집)

https://arca.live/b/bluearchive/77129712 (법률구조공단에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80527895 (대처방법 메뉴얼 ver2)


•무지성, 보복성 모욕죄 고소난사 피탄지점을 미리 확인할 순 없을까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9410540 (통신사 자료제공현황을 확인하는 방법)




9)https://arca.live/b/bluearchive/63072595

 사적기관발언이 언급된 국정감사. 문체부장관이 죽음의 5단계를 5초로 표현하는 행위예술로 자신이 왜 문체부의 장관인지를 증명하는 부분과, 표정관리 못하는 수화통역담당자가 킬링포인트.

 

 http://www.dailycnc.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167

 김규철 어린이의 망언들이 담긴 뉴스기사. 핵심망언만 꼽자면 아래와 같다.

 -꼭 게임을 개발해 보고 저처럼 20~30년간 하는 것만 전문가인 것은 아니라고 본다.

 -회의록은 절차에 따라 꽤 공개하고 있는 편이다.

 -(자체등급분류가 무의미하지 않냐는 이용호 금뱃지의 발언에) 100% 동의한다.

 


10)https://arca.live/b/bluearchive/62843814

 망언 동영상 두개.

 첫번째는 김규철어린이가 '대학생은 가성비가 좋다.'하고 언급하는 부분. 김규철어린이가 기성세대를 대표한다고까진 안하겠지만, 최소한 게관위가 20대, 30대를 어떻게 생각하는진 잘 알수 있음.

 두번째는 사회인, 비사회인 발언의 동영상. 손짓으로 '사회인'이라고 할 때 위로가고, '비사회인'이라고 할때 밑으로 가면서 무의식중에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부분이 포인트.


11)https://arca.live/b/bluearchive/62658276

 김규철어린이의 '역겹다.'발언이 나온 부분의 동영상.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인간이 교수달고 강의라는걸 할 수 있긴 한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말을 못함.


12)https://arca.live/b/bluearchive/62940050

 서명을 총대매고 주도한 빛의원과 같이 팀플하던 금뱃지

https://arca.live/b/bluearchive/62961291

https://arca.live/b/bluearchive/62968691

 게관위 예산 전액 삭감을 제안한 금뱃지

https://arca.live/b/bluearchive/64901120

 게관위의 권한 축소를 언급한 금뱃지

https://arca.live/b/bluearchive/74777107

 사행성 분리를 언급한 금뱃지. 이쪽은 국감때는 국방쪽을 담당해서 당시에는 언급이 안됨.

https://arca.live/b/bluearchive/75725892

21대 국회의원 전원의 리스트


이 목록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https://arca.live/b/bluearchive/75729528

상기 리스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안내서


13)https://arca.live/b/bluearchive/72831344

 별 도움도 안되는 법안을 생색내듯 내고, 아직도 p2e를 지지하는 금뱃지. 링크의 법안도 게관위에게는 거슬릴지 몰라도 게이머 입장에선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는 법안임. 게이머 적대적이라 생각하고 보는게 좋음.


14)https://arca.live/b/bluearchive/62732728

 https://v.daum.net/v/FNeNdTT6LH

 이건 수즈미 등급재분류에 대한 내용. 두번째는 해당 내용이 나온 뉴스기사 직링크. 보면 알다시피 총체적 난국임.

 -민원이 제기되어서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했음을 자백함.

 -수즈미 친밀도를 올려서 메모리얼보는데 무려 5개월을 소요함.

 -수즈미는 한정캐릭터라서 저 시점에서는 애초에 얻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뉴스기사 자체도 만만찮게 총체적 난국임

 -아케이드 게임업체에서 찾아와서 기물파손을 했음을 언급. 아마도 바다신쪽으로 보임.

 -p2e에 대해 '개인적으로 반대하지 않으며,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답변.

 -우리가 보기에  '포르노수준'인 게임은 죽어도 못 들여보낸다는 유교탈레반스러운 답변.


15) 게관위 구 회의록과, 회의록 무단수정 정황


· 수정 전 게관위 회의록 다운 링크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T6LTtFkcatRN17XI_9LQz3Yb-F1lT93W(2018년~2021년 게관위 회의록)

https://drive.google.com/file/d/1KX9XpGyC-3ZxxaEt2FqR9XeBt0GpCvj3/view(2022년 10월 36차까지 게관위 회의록)

https://drive.google.com/file/d/1_rjoxiwTlPMHZ7w2QeQB2h16i672xy9P/view(2018년~2022년 40차까지 게관위 회의록)

 사실 회의록 자체는 그다지 의미가 없음. 도박기계 안통과시킨 회의록이 없고, 문제가 없는 회의록도 없으며, 전문성 있는 회의록도 없어서 분석이라는 걸 할 여지가 없음.

 그럴 줄 알았는데, 이미 결제된 회의록을 무단으로 수정하는 정황이 발견됨. 이에 관련사항을 아래 추가함.


 과연 회의록 어느 부분이 바뀌었으며, 이는 적법한가?(클릭)


· 어디가 바뀐 건가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9033745 (용과 같이 유신! 극 내용정보표시 회의록 수정)

 https://arca.live/b/bluearchive/79039949 (2022년 38차 회의록의 일부 내용 수정)

 https://arca.live/b/bluearchive/79092649 (2019년 24차, 41차 회의록의 내용 수정. 등급 청불->분류거부로 수정됨) 

 https://arca.live/b/bluearchive/79121919 (2019년 27차 회의록의 수정, 등급 전체이용가->청불로 수정됨)

 https://arca.live/b/bluearchive/73029554 (게관위 민원답변피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7부분을 수정하였다.)

 

· 바꿔도 문제가 없나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9081581 (그럴리가 있나)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법률우위의 원칙에 따라 공공기록물법상 한번 생산 및 결재가 완료된 회의록은 어떠한 경우에도 변경할 수 없음. 이는 공공기록물법 5조와, 전자정부법 시행령 제6조 제2항을 근거로 함.


https://arca.live/b/bluearchive/79192329 (기록물관리법의 해석)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음.

 -게관위는 기록물관리법 상 공공기관으로 판정된다.

-기록을 은닉, 손상, 멸실시킬 시 3년이하의 징역,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그럼 도대체 누가, 무슨 권한과 근거로 이미 결제된 회의록을 바꾸고 있는 건가요?

 https://arca.live/b/bluearchive/74845731

 https://arca.live/b/bluearchive/68830651

 게관위 위원장이자, 게관위의 영원한 센터아이돌이자, 범죄자(진)인 김규철어린이에게 권한이 있음. 그리고 게관위 내규로 위원장에겐 아래와 같은 수정권한이 존재함.


 -위원의 발언의 취지를 바꾸는 수준의 회의록 사후수정 권한.

 -위원장이 희망할 시 회의록에 미기재할 권한.


 그리고 위에서 이미 언급하였듯, 해당 권한은 법률우위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권한임.


 -게관위의 입장은?

 https://arca.live/b/bluearchive/79186073 (그냥 오탈자 수정이라고! 빼애애애애애애애액!)


 -타 기관의 입장은?

 https://arca.live/b/bluearchive/79886241 (게관위 내부규정과 준공무원 신분으로 인해 처벌은 불가하나, 별개로 감사원에서 제공한 정보가 있다는 검찰의 답변)


 16)기자에게 감성장사한 내역들

https://www.news1.kr/articles/?4859236

우리 직원이 민원받고 실?신 한 것 같아요. 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66681420

사실 실신 안했고 기자가 허위기사를 쓴 것 같?아요. 하는 민원답변.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16

힘들어서 관두는 사람이 많이 나와요!하는 기사. 해당 기자 말대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꾸준히 필요함.


 17)https://www.etnews.com/20221201000153

 게임은 헌법에서도 규정한 예술에 속하며, 작년에 통과되어 2023년 3월부터 시행됨.


 18)https://drive.google.com/file/d/1eQevZqYUp2eCPE-dDtu3jMoTFqJiyJVA/view

 김규철 어린이는 한국콘텐츠위원회에서 추천함. 해당 링크는 콘진위의 추천서로,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게임관련으론 학위가 하나도 없는 부분은 확실히 킬포인트.


 19)https://www.youtube.com/watch?v=8YMDw0oV1sQ

 31분 25초부터 보면 되는 김규철어린이의 게임대상 발언. 게관위 발언타임이 아닌 산나비가 게임시상받는 자리에서 저 소리를 한게 문제. 어린이라 해도 예의교육이랑 발음교정은 받을텐데?

 혹시 게관위에서 몰?루하면 아예 저 링크를 입에 물려주면 될듯.


 20)https://arca.live/b/bluearchive/75108353

 최근에 올라온, 김규철어린이 동명대 강의 녹취록.

 보통 어린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김규철 어린이는 하나도 안 변했음. 블루아카이브가 꽤나 아픈 부분인 듯 하니, 이젠 게임 소리만 들어도 악몽을 꾸게 해주자.

 해당항목 김규철어린이의 보복행정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협박으로 인하여 링크 소멸....했으나 복구.

https://arca.live/b/bluearchive/76585563(캡쳐본)

https://arca.live/b/bluearchive/76616014(원문 복사본)

 굳이 저렇게 악착같이 구는 걸로 보아서 녹취록의 신뢰도는 굉장히 높음.

 그래도 드립치려고 쓴 정성이 아까우니까 파라과이선생이 올린 소설이라도 보고가.

 김규철어린이와 게관위친구들의 대학생 사냥시도, 그리고 동조하여 학생을 팔아먹는 대학에 대한 끌올과 추가자료는 여길 클릭

추가1)https://arca.live/b/bluearchive/75996926

 게관위의 머리자르기 답변. 요약하자면 대학교와 게관위는 관계가 아무튼 없다고 주장하는 민원 답변임.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5992795

 게관위는 동명대 강의에 대한 어떠한 자료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또다른 머리자르기 답변.

추가3)https://arca.live/b/bluearchive/76041491

 기관의 마크가 당당하게 박혀있는 강의자료의 인증글. 김규철어린이가 기관의 권위를 멋대로 빌려썼거나, 기관이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어차피 둘 다 존재할 필요가 없긴 하지만.

추가4)https://arca.live/b/bluearchive/75992795

 기관의 마크가 당당하게 박혀있는 강의자료의 인증글(2). 이건 게관위가 '아무튼 우리는 몰라요. 아무튼 몰라요!'하는 민원답변도 첨부되어 있음.

추가5)https://arca.live/b/bluearchive/76453907

 범죄자에게 사과를 주선한다는 증언이 담긴 글. 증거조작까지 하면서 민원인을 고발하려는 기관에게 사과할 것을 종용하며 제자를 팔아먹는 것이 교수라는 직업의 본문은 아닐 것이다.

추가6)https://arca.live/b/bluearchive/76711248

 게관위는 대학 녹취학생의 색출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또다른 머리자르기 민원 답변. 김규철 어린이가 권력을 이용해 사적제제를 시도했다는 유용한 답변이다.

추가7)https://arca.live/b/bluearchive/76937410

 김규철 위원장 개인으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민원 답변. 하지만 압박히 가해졌다는 대학생의 증언은 확실히 있으니, 김규철 어린이의 부모님이 '오구오구'하면서 한건가?

추가8)https://arca.live/b/bluearchive/77234608(글 삭제로 인한 취소선 처리)

https://www.google.co.kr/url?sa=i&rct=j&q=&esrc=s&source=web&cd=&ved=0CAIQw7AJahcKEwiQwezvldT_AhUAAAAAHQAAAAAQAw&url=https%3A%2F%2Fwww.easylaw.go.kr%2FCSP%2FFlDownload.laf%3FflSeq%3D341067&psig=AOvVaw3swpjXHdGuqW3kNOfBV4Fa&ust=1687430255442114&opi=89978449

 '한국 저작권 위원회'이 예시판례(2006가합83852)를 제시하며 '해당 부분은 저작권 위반으로 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답변한 글

 해당 글은 지워졌으며, 이에 '한국 저작권 위원회'의 예시판례를 참고할 수 있는 링크로 대체함. 114p에서 볼 수 있으며, 중요내용 요약은 아래와 같음.


  타인의 언어저작물을 새로운 언어저작물에 인용하여 이용하는 경우에는 타인의 저작물을 그 취지에 충실하게 요약하여 인용하는 것도 허용된다고 해석해야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저작권법 제28조의 해석으로서도 인용이 원저작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에 한정된다고 해석해야 할 근거가 없다.(중략) 오히려 원문의 취지에 충실한 요약에 의한 인용을 인정하는 편이 타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이와 같은 요약에 의한 인용이 사회적으 로 널리 행하여지고 있다. 


 21)https://arca.live/b/bluearchive/75319282

블루아카이브의 모니터링 기간이 공개됨. (2022.08.22~2022.08.25) 이와 관련된 링크들을 아래에 정리함.

https://archive.md/VNY6S

해연갤의 '아동성범죄자'(중요함)언니들이 민원넣기 시작한 기한이 적힌 아카이브. 역겨워서 보기도 싫다는 사람을 위해 적자면 기한은 2022.08.19~2022.08.22

https://arca.live/b/bluearchive/75322060

2022.06.23때 이미 모니터링 한번 한 적도 있음. 이때도 수즈미는 있었음. 얻을 순 없었지만.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39/0000024715

게관위피셜 '민원 들어오기 전부터 모니터링 했다. 민원에 휘둘리지 않는다.'

https://v.daum.net/v/FNeNdTT6LH

게관위피셜 '게임 캐릭터를 직접 얻어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린것 뿐이다.' 물론 수즈미는 3월에만 얻을 수 있었으니 3월부터 모니터링했다는 의미가 된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086119

게관위 피셜 '청불사유는 모니터링 보고서에 있는데, 아쉽게도 보여줄 순 없네요 ^오^' 글 삭제로 인한 링크 소멸

https://arca.live/b/bluearchive/63094519

게관위 모니터링 보고서 양식으로 추정되는 화면이 나온 뉴스기사. 보면 알겠지만 전문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0567486

총대 국회의원의 보도자료. 여기선 또 8월에 민원받고 재분류했다고 적혀있다.


 22)https://arca.live/b/bluearchive/64143606

 모니터링 시간에 대한 보고서. 게임플레이 13분, 자료수집 35분.

 게이머라면 알겠지만, 모니터링 게임플레이 13분이면 튜토리얼 끝나고 게임 딱 한번 할 시간 정도라 자료수집을 35분이나 한다는게 난센스임. 그럼 어디서 35분간 자료수집을 할까?


 23)https://arca.live/b/bluearchive/75573468

 본인의 개인정보 취급과 파기에 관한 안내가 정리된 링크. 간단히 정리하자면, 민원인은 본인의 개인정보에 대한 파기를 요청할 수 있음.


 24)https://arca.live/b/bluearchive/75489332

  코하루도 모모이도 따라할 수 있는 행정심판 안내서. 따라하기만 하면 당신도 행정심판의 전문가.

 추가)세부적으로 정리된 코하루도 모모이도 따라할 수 있는 행정쟁송 시리즈

 https://arca.live/b/bluearchive/77588245(1편)


 25)https://arca.live/b/bluearchive/75527310

김규철어린이는 어떻게 석사학위를 딴 건가?에 대한 뇌피셜글.

 뇌피셜을 여기 추가한 이유는, 과거에도 여기에 대해 조사를 시도한 블붕이가 있기 때문임. 과거 조사기록 몇개를 아래에 정리함.


 https://arca.live/b/bluearchive/61139205

 김규철어린이의 약력. 아무리 봐도 수십년경력의 게임 전문가는 아니고, 낙하산 인사에 가깝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1170500

 석사학위로 부총장을 다는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며, 논문없는 석사는 학계에서 인정을 못 받는다는 조사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61534259

 김규철어린이의 행보를 상세하게 분석해본 조사. 요약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상한 부분이 많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5239685

 문체부는 위원의 전문성은 검증하지 않는다는 민원 답변.


 26)https://arca.live/b/bluearchive/63075163

 근본주의 개신교와 페미니즘쪽에서 게임심의에 깊숙히 관련된것이 아닌가에 대한 조사자료. 장문이지만 기사들을 기반으로 한 증거자료도 충실한 편이니 읽어보고 판단할 만한 가치가 있음.


 27)아무래도 코하루는 못 따라할 것 같은 정보공개 심화안내서와 추가끌

https://arca.live/b/bluearchive/60871258(1)

https://arca.live/b/bluearchive/60971489(2)

https://arca.live/b/bluearchive/61163326(3)

 여기서 정당한 정보공개요구가 거절당할 시, 24번 행정심판 안내서를 참조하면 됨.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62598752

정보공개 비공개와 부분공개에 대한 법적 해석이 간단하게 적힌 글.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9416175

게관위의 정보공개 내부규정의 문제점에 대한 고찰의 글

추가3)https://arca.live/b/bluearchive/79911944

게관위에서는 공개를 거부하는 자료를 행안부에서는 준다고?


 28)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00229

 '전전 게관위 위원장 여명'의 게이머 도발영상. 링크는 여명숙의 게이머 도발 실전압축으로, 굳이 보겠다면 고혈압약 필수.

 이걸 추가하고 자료들을 발굴해서 끌올하는 이유는, 감사의 시작점인 50억 비위와 '가성비'학생들을 끌어다 돈도 안주고 부려먹은 GGG가 여명숙의 재임기간에 이루어졌기 때문. 여명숙도 그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입장임.

 다만, GGG는 공소시효가 지난 상황으로 법적 조치가 어렵다고 판정되었기에, 범죄행위이지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임.


 여명숙은 위원장시절 도대체 뭘 했고, 지금 이 순간에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클릭)


 https://arca.live/b/bluearchive/67220008

관련 연구용역보고서의 정보공개요청이 비공개되었다는 끌올. 여명숙은 이게 사실 240억짜리라고 하는데, 과연 누가 맞을까?


 https://arca.live/b/bluearchive/67647975

 문체부) 여명숙은 쫒겨난게 아니라 임기만료로 물러난 것


 https://arca.live/b/bluearchive/63034363

 GGG에 참여했다는 사람의 글. 식비, 급여, 교통비가 전부 제공되지 않았다는 증언과 GGG위촉장이 첨부되어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3051016

 https://arca.live/b/bluearchive/63049733

 GGG에 '고등학생'이 포함되었다는 내용. 아래는 고등학생이 같이 촬영된 사진. 게관위는 '실제 게임분류에는 참가하지 않았다.'라고 변명하는데 과연? 물론 해당 사진은 게관위사이트에서 칼같이 사라지고, GGG네이버카페도 폭파당했다.


 https://archive.md/YSrXw

 GGG에 고등학생이 포함되었음을 분명히 한 게관위 홈페이지 글의 아카이브. 삭제한다고 세상에서 사라지는게 아닌데, 어린이들은 그걸 가끔씩 까먹더라.


 https://arca.live/b/bluearchive/79468791

 해킹을 핑계로 본인의 유투브 영상을 '일부공개'로 바꾼 정황이 포착된 글

 그리고 영상들은 해킹을 당한거 치고는 멀쩡하게 남아있다.(클릭!)

 

 https://www.mcst.go.kr/kor/s_notice/expPress/expPressView.jsp?pSeq=16397

 여명숙이 게관위 위원장이던 당시에도 문제가 많았음을 알 수 있는 문체부의 언론보도자료.

 이 보도자료에서 크게 두가지를 알 수 있다.


 1) 현역 위원장이던 시절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문체부를 팔아먹으며 본인의 이미지를 챙기려 시도했다.

 2) 그 과정에서도, 마치 게임을 졸속심의하듯 뇌피셜만 언급하고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증거가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https://m.thepublic.kr/news/view/1065604401171676

 50억 비위로 유명해진 등급통합시스템에 대해 문체부를 팔아먹어 생존을 도모하는 여명숙 관련 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80155741

 감사결과 발표 후 해킹을 핑계로 잠적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29)https://arca.live/b/bluearchive/61334973

 국정감사에서 문체부가 '게임이용자들의 반복된 악성민원'이라고 하는 부분의 타입랩스와 영상링크가 있는 글.

 10월부터 문체부의 행적을 돌이켜보면, 아무래도 아직 우리를 악성민원인이라 믿고싶은 모양이다.


 30) 50억 비위에 대한 디스이즈게임 직영 유투브채널 생방송 중 게관위의 협박의 건. 

원 글 링크 증발로 인하여 영상 직링크와 대체링크로 수정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58147(관련 글)


https://www.youtube.com/watch?v=DVvuCRRijaE(원본 영상)

 

1:57:11 (의원실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받은 자료이며, 문제시 의원실에서 책임지겠다 하는 부분)

수정본이라 그런지 게관위쪽의 협박부분은 찾을 수 없었음. 타임랩스 찾으면 추가예정.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61446819

 50억을 해쳐먹은 건의 공개를 '직원의 사기가 떨어지니 하지말아달라.'고 한 글의 끌올. 샄ㅋㅋ깈ㅋㅋㅋ갘ㅋㅋㅋ


 31)https://www.nocutnews.co.kr/news/5864596

 바다신류 게임의 자동버튼장치(일명 똑딱이)와 환전방법에 대한 기사. 기자가 여기까지 알고 취재할 정도면 문체부와 게관위가 모를 수가 없다.

 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910&pMenuCD=0302000000&pCurrentPage=1&pTypeDept=&pSearchType=01&pSearchWord=

 실제로 문체부는 2020년, 똑딱이를 불법으로 하는 시행령을 통과시킨 뒤 이를 보도자료로 발표한 적이 있다. 문제임을 이미 최소 2년전부터 인식을 하고 있었다는 의미다.

 (2014년 법무법인 다빈치(서울 중구)에서 똑딱이가 합법이라고 변호를 성공한 뒤 6년만이다. 정말 빠르기도 한 일처리다.)

 아이러니 하지만, 이런 도박기계에 대한 정보는 취급업체가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놓았다. 혹시 바다신관련 자료가 필요하다면 정신력 소모하고 산치핀치!의 고통에 시달리면서 회의록을 뒤지지 말고 여기를 참조하자. 정말 잘 정리되어있다.

http://orackimall.co.kr/bbs/zboard.php?id=my_list&page=1&sn1=&divpage=1&category=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8

아케이드 게임기 심의통과, 취소목록 전반.

http://www.orackimall.com/bbs/zboard.php?id=gamestatistics&category=1&PHPSESSID=7da10ec76944750d8767e8de5996af7a

아케이드 게임기 설명서

http://orackimall.co.kr/bbs/zboard.php?id=my_movie&category=2

아케이드 게임기 동영상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5953282

 인간의 반응속도로 바다신2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 게임으로 돈을 버는 프로게이머조차도 저 속도는 쫒아갈 수 없고, 일반적 평균수치에 따르면 대부분은 자동버튼장치보다도 반응속도가 느리다.


 32)https://arca.live/b/1735/68370978

 자칭 '게관위 직원의 친구'의 박제챈 인증글.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7269795

 해당 게관위 직원은 특정이 되었으며, 고위간부와의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시 행동에 들어갈 것이라는 경고. 과연 고위간부는 모르쇠를 시전한 걸까, 아니면 기관 자체가 통제불가능한 상태에 접어든 걸까?


 33)https://arca.live/b/bluearchive/60634197

 게관위 맛집탐방 리스트. 국밥집에서 38만원을 쓰는 전설적인 업적과 함께 올라옴.

 이제 이정도는 건수로도 취급 못할탠데 굳이 끌올하는 이유는 진짜 맛집만 돌아다녀서. 부산여행 갔을때 요긴하게 쓰길 바람.


 34)감사 이후 게관위의 바뀐 규정의 모음


 https://arca.live/b/bluearchive/75934100

 바뀐 출장여비 관련 규정. 물가가 오른 만큼 여비가 오른 것은 감안해 줄 수 있으며 공무원 여비규정에 맞춘게 맞지만, 모든 직원이 임원급의 여비를 타갈 수 있도록 바뀐부분은 확실히 미심쩍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5096025

 형사처벌이나 징계가 무효화될 시, 그동안 지급받지 못한 급여를 소급으로 받을 수 있도록 바뀌었다. 우리는 여기서 감방갈 놈들이 꽤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4803780

 게관위에서 민원에 대한 증거수집을 위한 장치, 설비를 의무화하고 악성민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 규정. 아직도 악성민원 프레임을 어떻게든 씌워보려는 발버둥과, 자기보신에 목숨을 거는 어린이들의 추한 발버둥이 인상깊다. 근데 게이머의 민원들은 그냥 평범하게 의무를 잘 지키는 공공기관은 평범하게 답변할 수 있는 것이라는게 문제.


 35)https://namu.news/article/1987457#gsc.tab=0

 문체부가 p2e로 언론의 주목도가 급속도로 높아지자, 수상할 정도로 절묘한 타이밍에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발족한다는 기사.


 36)https://arca.live/b/bluearchive/68849391

 게관위에서 '간담회 이후 자료를 송부하겠다.'라 하고 10일을 기다려서 관계성이 옅은 자료를 주는 기만행위를 한 정황의 끌올.

 만약 이번에 한다고 하는 간담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게이머는, 뭐가 됬든 재대로 된 것을 받아내고 싶다면 무조건 그 자리에서 뜯어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범죄자에겐 상식이 안 통한다.


 37)게관위의 유구한 소액 횡령의 역사 모음집


과연 그들은 얼마나 꼼꼼하게 해먹었는가?(클릭)


https://arca.live/b/bluearchive/62964169

국밥집에서 38만원 사용. 게관위는 아직 정확히 뭘 주문하여 저런 금액이 나왔는가에 대해 대답하지 않았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6050676

게관위의 심의료 자체적 사용. 이것도 횡령에 해당됨.


https://arca.live/b/bluearchive/76615468

게관위에서 진행한 점자교구 기부에 대한 글. 발급했다는 계산서가 어딜 어떻게 봐도 정상이 아니다.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6623913

 게관위에서 말한 점자교구 수량과, 사이트로 확인한 판매금액을 통해 계산한 결과. 어떻게 계산해도 돈이 빈다.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6720325

 공공기관 기준에서 바라본 점자교구 계산서. 요약하자면 6백만원규모는 수의계약으로 진행하여야 하며, 그 항목 역시 상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77980013

출장당시 항공권등의 기록 누락. 출장비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건 당연히 횡령을 의심할 만 하다.

추가)https://arca.live/b/bluearchive/77981177

항공권의 세부기록 역시 누락되어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3395669

 독일 게임스컴 출장기록 검토 중 마일리지 사용 누락됨. 마일리지 사용이 누락되었음은 당연히 횡령을 의심할 상황.

추가1)https://arca.live/b/bluearchive/73433539

 게임스컴 출장 관련 보고서는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3440449

 그냥 국외출장의 결과에 대한 보고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추가3)https://arca.live/b/bluearchive/73386022

 마일리지에 대한 기록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규정에는 '마일리지 사용 가능시 우선사용'이 명시되어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3416406

 독일 게임스컴 출장 당시 렌터카 비용의 과도한 사용. 이 역시 횡령을 의심할 상황.


https://arca.live/b/bluearchive/73442524

 2018년과 2022년, 동일 행사에 참가한 건의 출장비 대조결과. 6.5배 가까운 차이가 났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2918868

 업무용 차량 사용기록의 주유기록 누락. 이건 횡령이 의심되기도 하거니와, 기록 자체가 재대로 관리가 안 되어있다.


https://thepublic.kr/news/view/1065611144325391

 게관위의 횡령과 관련된 뉴스기사. 주옥같은 부분을 꼽으면 아래와 같다.

 1) 지금까지 기자가 정보공개 청구한 기관 중, 유일하게 게관위만 '청구량 과다로 인한 정보부존재'를 호소함.

 2) '정보공개포털에 따르면, 청구량이 과다해 정상적인 업무수행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에는 정보의 사본이나 복제물을 먼저 열람하게 한 후 일정 기간별로 교부 하되 2개월 이내에 완료하도록 돼 있다.' 기자에게 협의조차 하지 않는 일방적 부존재처리.

 3) 기관장 자택 근처의 마트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는 기록 존재

 4) 과일가게에서 간담회 진행 기록 존재


https://arca.live/b/bluearchive/75757043

 게관위에서 2022년에는 신규 공익광고 영상을 제작하지 않았다는 민원답변.

 하지만 2022년에도 사후관리 콘텐츠 제작 명목으로 돈을 썼다는 회계결산자료가 등장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80016668?category=%ED%83%9D%ED%8B%B1&p=1

 2020년 이후 매년 예비비가 남아나질 않는다는 글


여기 있는 소액횡령의 건들은 극히 일부고, 사실상 '돈이 들어간 모든 부분이 계산이 안 맞는다'라고 보는게 빠름.


 38)https://arca.live/b/bluearchive/61118052

 여초쪽 성향의 근무자가 민원을 자르고, '검열'을 하는 연구원들이 동의한다는 내용의 글. 그리고 연구원이라는 직책이 실존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이부분은 '젠더갈등'이라는 논지로 넘어가자는 것이 아니라, '공정해야만 하는 심의에 특정성향이 유의미한 영향을 끼친다는 논지의 글'과 '모니터링 기간과 특정성향의 민원 기간의 일치'로서만 활용할 것을 부탁함. 


 39)게이머들이 처음에 준수하기로 대충 약속한 사항들 끌올


 https://arca.live/b/bluearchive/61126799

 젠더갈등으로 치우치지 말 것. 이득을 보는건 게관위고, 여론에서 고립되거나 엉뚱한 곳으로 화력이 셀 수 있음.

 실제로 ㅇㅁㅅ이 젠더+정치 갈라치기를 시도했었던 전적이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1960142

 게임과 도박기계를 동일시 하지 말것. 잘못하면 또 바다이야기사태 마냥 게임이 만악의 근원으로 공격받을 수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401781

 타 게임과에 대한 비교와 공격을 하지 말 것. 게관위는 등급분류를 통해 유저간 갈라치기와 약화를 시도한 전적이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7257237

 어차피 명분과 실리는 모두 게이머의 손에 있으니, 거친말로 빌미를 주지 말자. 실제로 상대의 욕설을 유도한 뒤 모욕죄로 고소하는 형태의 기획고소법도 있으므로,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40)https://arca.live/b/bluearchive/61603455

 셧다운제 폐지당시 갈라치기를 이용해 벗어나려 했었다는 논지의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62170074

 등급을 청불로 재분류신청한건 넥슨이라며 게임사와 유저간 갈라치기를 시도한 게관위와의 통화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62401781

 게임간 등급분류를 통해 유저간 갈라치기를 시도한 게관위의 등급분류내용


 41)https://arca.live/b/bluearchive/60234260

 표로 정리된 타 국가와 비교한 게관위의 등급분류. 

 그러고보니 모 교수님이 '이 표를 만든 사람을 대학원생 삼고싶다.'라고 했었는데......


 42)https://arca.live/b/bluearchive/76713730

 코하루와 모모이도 할 수 있다! 판례와 결정을 검색할 수 있는 안내서.


 43)https://arca.live/b/bluearchive/76760961

 게관위의 영원한 사랑이자, 초인양성용 도박기계인 '바다신'을 사행성이 아닌 저작권 위반으로 등급분류를 반려한다는 회의록 내용.

 추가1) https://arca.live/b/bluearchive/67687313

 간담회 당시 '우리에게는 저작권에 대해 판단하고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답변했다는 간담회 내용 정리.

 추가2)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2

 게관위가 '우리에게는 저작권에 대해 판단하고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답변했다는 내용이 담긴 뉴스기사.

 추가3) https://arca.live/b/bluearchive/67728957

 법원이 저작권침해에 대한 판단을 내려줘야 게관위가 취소할 권한이 생긴다는 요지의 민원 답변.


 판단할 권한이 없는데 어거지로 저작권을 끌여들어서 반려를 했던, 권한이 있는데 기준을 김규철 어린이와 위원들의 가운데다리로만 잡아놔서 태업을 했던, 둘 다 문제가 있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바다신만 저렇게 반려를 했다는 부분도 꼬리자르기로 의심할 수 있는 정황.


 44)https://arca.live/b/bluearchive/76900084

 게관위의 '위원회는 특이사항만 보고받는다.'는 내용이 담긴 답변. 나머지 시정권고들은 하위회의에서 결정되고 위원은 도장찍는 기계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나도 도장만 찍으면 되는 꿀직장에서 일하고 싶은데.


 45)https://arca.live/b/bluearchive/62413176

 게관위에서 국정감사 이후 보복성 행정을 하고 있다고 호소하는 넥슨 직원의 블라인드 글.


 46)https://arca.live/b/bluearchive/63721708

 2022년 예산결산 특별소위원회의 회의록. 슬슬 꺼내보면서 게관위가 여기서 나온 사항 중 쇄신을 한 사항이 있긴 한지 따져볼 시점이 됬다. 당연히 2023년 중순까지 단 하나도 쇄신된게 없지만.


 47)2차 밀실간담회 내용관련 끌올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2 (뉴스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67717585 (녹음)

https://arca.live/b/bluearchive/68464375 (게관위 대표가 애초에 대표성이 없다는 블라인드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66758674 (간담회 발언에 대해서는 공식사과를 할 생각이 없다는 게관위 민원 답변)

https://arca.live/b/bluearchive/67713852 ('참가자'가 지적질을 시전했다는 내용의 글)


 밀실간담회에서 나온 망언들은 아래와 같음.


 -고객은 게임사이며, 게이머는 어떻게 대할 줄 모르겠다. 당연히 공공기관은 국민 전체를 위해 일하며, 게임사만을 위해 일하는 기관이 아니다.

 -당시 논란이 되고 있었던 게임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몰?루를 시전.

 -저작권이 문제인 게임의 직권취소권한이 없다는 발언. 하지만 바다신2를 저작권을 명목으로 직권취소를 하면서 허위답변임이 증명됨. 

 -비사회인 발언에 대한 사과. 녹화를 금지하고 밀실에서 벽을 보는 자칭 사회인의 방식으로 사과를 진행. 당연히 이런 사과는 효력이 없으니 맘 편하게 조롱하면 될 것 같다.

 -대표성이 없고, 자기가 하는 일과 권한이 뭔지도 모르는 인사를 대표로 간담회에 보냄.


 48)https://arca.live/b/bluearchive/72401296(작성글)

 https://www.alio.go.kr/item/itemBoardB1260.do?seq=2022112202532256&disclosureNo=2022112202532256(알리오 링크)

 2022년 11월 22일 등록된 게관위 개선연구용역.

 보다시피 저기서 지적된 건들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하루에 게임 등급분류를 서너자릿수로 해내던 초인들은 감사원이 찾아와서 동해바다의 기뢰로 만들기라도 했는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기에 되려 악화된 상황이다.


 49)3차 간담회 관련 내용 정리.

https://arca.live/b/bluearchive/77437620


간담회 관련 안내문이 첨부된 링크. 사실 안내문만 봐도 이상하다.


-게임역사와 트렌드를 왜 우리에게 가르치려 들지? 그렇게 게이머가 무식하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싶은가?

 여기 286 586할때부터 게임한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나?


-E스포츠는 왜 여기서 튀어나오지? E스포츠팀에서 50억 해쳐먹으라고 칼 들고 협박이라도 했나? 아니면 가운데다리와 돈을 검열기준으로 하라고 협박이라도 했나? 아니면 p2e에 e스포츠팀도 한몫했나? 안그러면 이 자리에 올 인사가 아닌데?


-간담회는 서로 대화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지, 저런 행사 하라는 자리가 아니다. 카카오게임즈도 간담회하자고 했을때 카카오의 역사같은거를 따로 항목 만들어서 하진 않았어요. 어떻게든 질답시간 줄여서 날먹하려는게 노골적이라서 아주 역겹기가 그지없다.


- https://arca.live/b/bluearchive/77593122

 2차 간담회도 비공개로 진행한다는 답변이 담긴 글. 권력이 있는 자의 비공개는 떳떳하지 못한 비리범죄자들의 전유물이다.

 (결국 사실상 공개로 진행되긴 했지만, 당일 참석자에게 시작한 후에야 녹취와 녹화를 허용하였다.)


 간담회 진행 후 정리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8392500 (소녀전선 지휘관의 질답)

https://arca.live/b/bluearchive/78397221 (어니언으로 공유된 질답 정리본)

https://arca.live/b/bluearchive/78405595 (간담회 참석자의 전체내용 정리본)

https://arca.live/b/bluearchive/78521142 (통계법 33조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의 반응)

https://arca.live/b/bluearchive/78498879 (김규철 어린이가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직접 물어 보았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8525014 (간담회 참석자의 분노가 서린 후기)

https://arca.live/b/bluearchive/79122932 (간담회 녹취록 전체의 원본)


 예상대로 재대로 된 간담회는 이루어 지지 않았다. 문제사항에 대한 지적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arca.live/b/bluearchive/78663562 (간담회 관련 링크 모음 및 문제되는 부분의 정리)

 https://arca.live/b/bluearchive/78411960 (지금 공개되는 것은 회의록이 아니다. 발언)

 https://arca.live/b/bluearchive/78365608 (행정기본법으로 살펴본 등급분류 권한몰?루에 대한 반박)

 https://arca.live/b/bluearchive/78452846 (기록물 관리요원을 상반기에 뽑기로 하였는데, 왜 하반기에 완료되느냐는 내용)

 https://arca.live/b/bluearchive/78495281 (등급분류 세부기준을 게관위가 정하며, 이부분이 모호하다는 내용. 우린 여기서 1번 헌법드립항목을 다시 읽어볼 필요가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8603181 (물밑에서 게임이용자협회를 개설할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글)


 해당 간담회를 포함한 모든 간담회들은 감사원의 감사결과발표 이후 전부 의미가 불투명해졌다.

 모든 범죄사실이 사실임이 밝혀짐에 따라, 간담회에 참석한 본부장 라인업이 전부 사퇴했기 때문.

 


 50)https://arca.live/b/bluearchive/65239685

 문체부는 위원의 전문성은 검증하지 않는다는 민원 답변. 

https://arca.live/b/bluearchive/72262055

위원과 감사는 문체부에서 선임한다는 민원 답변.


문체부가 전문성 검증을 스킵하며 선임한 위원들은 누구이며, 그 중에 전문가는 존재할까?(클릭)

 

2022년 10월 사태 시작 당시 위원 목록 링크

https://arca.live/b/bluearchive/69607764


차례대로 소개

-무역학 학사, 경영정보학 석사, 논문없음. 전문가 호소인

-전자공학 석사 (임기만료)

-변호사 1호기 (임기만료)

-경제학 석사 (임기만료)

-교육학 박사 (임기만료)

-신문방송학 석사, 커뮤니케이션과 박사 (임기만료)

-연극영화학 학사, 공연예술경영학 석사

-연극학 박사

-변호사 2호기


주목할 요소

-게임 전문가 전무함

-문체부 장관이 임명함


https://arca.live/b/bluearchive/61152701

감사담당. 카지노 전문가. 이해충돌방지법에 걸림. (임기만료)

하는 일) 회계와 업무에 대한 감사. 문체부 장관이 임명함.


 2023년 신규 위원 목록

https://arca.live/b/bluearchive/77666332

-변호사 1호기

-동명대 게임공학과 교수

(참고증언 링크. 정보에 대한 신뢰는 개인의 선택)

-변호사 2호기

-전직 넥슨 책임연구원

-방통위 자문요원


주목할 요소

-본진 3변호사 테크트리

-게임전문가 단 두명. 구색맞추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문체부 장관이 임명함.


 우리는 여기서 왜 멀쩡한 법무팀을 두고 위원에 변호사가 셋이나 들어가야 하냐는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변호사 중 한명이 p2e와 가상화폐에 손 댄 기록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위원자리는 간판이고 실질적으로는 p2e의 강행과, 현 상황의 방어를 위한 임용이 아닐까? 


51)https://arca.live/b/bluearchive/67174137

 기록물관리요원이 없다는 게관위의 민원 답변. 임의로 문서의 폐기, 수정이 가해져도 자기들끼리 덮으면 아무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근데 게관위 내부감사팀에 사람은 없고 김규철어린이의 버터견만 있었던걸 보면, 사실 이건 기록물관리요원이 있었어도 별로 달라지진 않았을 거 같음.


추가1)https://arca.live/b/bluearchive/78005516

2023년이 중순을 맞이하였으나, 기록물관리요원의 채용을 시도조차 하지 않은 현황의 글.

추가2)https://arca.live/b/bluearchive/78953915

 2023년 6월 말이 다가오는 시점에서야 기록물관리요원 채용공고를 낼 것이라 답변한 민원. 물론 채용공고는 민원답변과 같이 올라오지 않았다.

추가3)https://arca.live/b/bluearchive/79142781

 사찰을 꼼꼼하게 한건지, 기막힌 타이밍에 결국 올라온 기록물관리요원 채용공고. 칼같이 채용이 된다 가정해도 9월에나 투입되니, 결국 게관위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52)https://arca.live/b/bluearchive/78119765

 분과회의록이 아직도 작성 중이며, 그 전 회의록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고, 얼마나 작성했는지에 대해서 대답을 회피하는 답변.

 우리는 여기서 게관위가 2월 중으로 분과회의록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는 부분과, 국가기록원이 공문으로 경고까지 했다는 부분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53)https://www.grac.or.kr/institution/etcform01.aspx

 게관위가 제공하는 등급분류 기준과 심의수수료 가격표. 참고자료로 아주 유용함.


54)돈받고 유료로 제공되는 졸속심의서비스와, 세금을 꾸역꾸역 먹으며 제공되는 졸속행정서비스


이 심의와 행정은 유료로 제공됩니다!(클릭)


 •이 심의는 유료로 제공됩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135980

 매?춘기능등을 손정으로 즐길수 있는 스카이림 게관위에디션 


 https://arca.live/b/bluearchive/62143553

 도박기계는 '턴제 대전게임'


 https://arca.live/b/bluearchive/62128463

 야쿠자따위는 우리만큼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

 

 https://arca.live/b/bluearchive/62108520

 1인칭 FPS를 지원하는 데드스페이스 게관위에디션


 https://arca.live/b/bluearchive/62154348

 도박기계 전문 범죄자들과 어울리다보니 이정도는 무섭지 않아요!


 https://arca.live/b/bluearchive/62172142

 게임사) 아니 이겜 무섭고 폭력적이고 약물도 나오고 막 그런다니까????

 https://arca.live/b/bluearchive/62778900

 본인들이 좀비랑 다를게 없어서 좀비가 두렵지않은 게관위의 모습이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473912

 똑같아도 PC냐 모바일이냐에 따라 등급이 고무줄이 된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987004

 똑같은 게임이 제목만 달라도 등급이 고무줄이 된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2985785

 똑같은 게임이 신청회사가 달라지면 등급이 고무줄이 된다. 뒷돈입금에 따라 달라지나보다.


 https://arca.live/b/bluearchive/66100040

 https://arca.live/b/bluearchive/60121644

 https://arca.live/b/bluearchive/63109171

 https://arca.live/b/bluearchive/78961862

 https://arca.live/b/bluearchive/79556743

 높으신 분이랑 도박기계 조폭들이랑 그렇고 그런데 자주 가다보니 이정도로는 딱히 반응이 오질 않네요 ^ㅗ^


 https://arca.live/b/bluearchive/66786711

 https://arca.live/b/bluearchive/61281037

 https://arca.live/b/bluearchive/61942909

 현실의 돈을 쓰는 도박기계는 주먹이 무서우니 통과시켜주지만, 게임 안에 돈 안쓰는 미니게임은 안?되는 것 같아!


 https://arca.live/b/bluearchive/60560758

 https://arca.live/b/bluearchive/60445136

 아 몰랑! 우리가 야하다고 하면 전부 야한거야!


 https://arca.live/b/bluearchive/64315020

 치마들추기=성추행=성폭행 기적의 미라클한 삼단논법


 https://arca.live/b/bluearchive/79322516

 남자면 좀 벗고 욕도 좀 먹고 납치감금 당해도 괜찮은게 아닌?가


 https://arca.live/b/bluearchive/78966730

 ESRB의 연령분류와 게관위의 등급분류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 정리표.


 예시는 빙산의 일각이며, 실제 졸속심의 현황을 알고 싶다면 회의록 전체를 재검토하는게 빠름.



 •심의에 대한 말.말.말


 https://namu.news/article/1915299#gsc.tab=0

 이슬람문화권의 국가도 게관위처럼은 안한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보고서 관련 기사



 •이 행정은 여러분의 세금으로 진행됩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6/28/2023062800009.html

 '만 나이'로 통일되었음에도, 전혀 대비하지 않아 연령등급표기에 혼란이 생겼다는 기사


 


 55) 게관위의 약속 이행현황은?


범죄자들이 우리에게 약속한 것

https://arca.live/b/bluearchive/70760885

그리고 그 범죄자들의 약속 이행률은?(클릭) 


 1.게임물관리위원회 규정 일부 수정

 -이행은 됨. 34번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민원인에 대한 독기가 느껴지는 수정항목도 있고, 감방갈걸 대비하는 수정까지 해서 그렇지.


 2.회의록 공개 세부방식 확정 및 시행

 -이행하지 않음. 기한 초과

 https://arca.live/b/bluearchive/68774876 그냥 내규로 공개 안한다는걸 정보공개법 준수한다고 사알짝 바꿨을 뿐임

 https://arca.live/b/bluearchive/79416175 그리고 이 수정은 여전히 게관위 입맛대로 비공개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음.


 3.분과회의록 공개 및 위원 확대

 -이행하지 않음. 기한 초과.

 3차 간담회로 예전 분과회의록과 2018년 이전 회의록은 공개하지 못 한다고 못박음. 이 과정에서 행심위를 팔아먹었고.


 4.모니터링 전문인력 확충

 -이행호소.

 https://arca.live/b/bluearchive/74616990

 최소한 난 이거 이행한걸로 인정 못한다.


 5.심층 모니터링 실시

 -이행호소. 기한 초과

 

 간담회 이야기 들어보면 할 의지도 별로 없었던 거 같고, 저 항목에 들어가는 '전문가 자문', '교차검증'은 사회인으로서 지극히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거지 심층적 분석이 아니다. 난 이것도 이행했다고 인정 못한다.


 6.게임이용자모임 정례화

 -이행함. 기한 초과

 간담회 내용 보면 알겠지만 토마토나 계란 정도는 알아서 준비해 둬야 할 것 같다. 지들도 한개 정돈 날라올 거 각오했겠지.

 

 7.등급분류 기준별 대표사례 홈페이지 개시.

 -이행하지 않음. 기한 초과

 게임을 알아야 대표사례를 선별하든 말든 하지.


그런데, 약속일자가 감사원의 감사예정기한에 맞춰서 연장되는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56) https://arca.live/b/bluearchive/64430561

게관위 정보 비공개 세부기준 끌올


57) https://arca.live/b/bluearchive/79650277

 2017년 당시 위원에 대한 정보


58) 50억 비위(확정) 감사결과 발표

https://www.bai.go.kr/bai/result/branch/list (감사결과 다운로드 링크)

 요약하자면 비위는 사실이었고, 이놈들을 범죄자집단이라 불러도 되는 시점이 되었고, 여명숙 이후의 모든 위원장이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당연하지만 최종결제권자가 누굴까?


감사결과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나요?(클릭!)


-감사원이 평가한 게관위의 운영 실태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1734

게임물 등급관리와 사후관리) 미운영

자체등급분류업자 지원) 미운영 (운영 가능은 거짓증언 기반)

홈페이지) 운영가능. 사실상 미운영 (운영 중은 거짓증언 기반)

게임물등급서비스) 미운영

모바일 현장업무) 미운영

사행성 기기관리) 미운영 


거짓증언과 비리공범 용역업체와의 접촉에 관해서는 해당 기사(링크)와, 아래 정리된 사항을 참고.


요약) 이 범죄자들은 하는게 없다.



 -감사원이 통보한 게관위의 비위처리기관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2543

 상위기관인 문체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조치를 통보했다. 

 감사원이 문체부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부분.



 -어떤 식으로 비위를 저질렀는가?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5570

 비위과정을 정리한 링크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4676

 실제 사업 진행 비율. 47.2%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6431

 실제 사업 비용 약 20억

 그러고보니 어떤 노망난 할머니가 240억이 들어간다고 했었지?

 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44

 240억은 스마트시티 하나를 추진할 수 있는 금액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094265

 비위의 건에서 애초에 블록체인 기술이 없는 업체에 용역을 주었다는 내용의 기사.

 화폐공사 빤쓰런이 저 비위를 주도한 것을 '블록체인 프로젝트 진행 경력'으로 포장해 디지털 플렛폼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는 내용은 덤.

 화폐공사 빤쓰런의 '드릴 수 있는 답이 없다.'는 짤막한 대답이 인상적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040530538102

 특경법에 따르면 5억 이상의 비위는 가중처벌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징역을 피할 수 없기에, 비위의 공범인 용역업체에 접촉했음을 알리는 기사.

 그 이외에도 여러 새로운 정보가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아래와 같음


 1) 감사원은 손해액 산출이 어려워 게관위의 거짓증언들을 수용했으나, 그랬음에도 추산 최소 666백만의 피해액이 나왔다.

 2) 사무국장은 검찰수사관 출신임 (검사아냐! 검사를 보좌하는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야!)

 3) 관계자의 인터뷰에서 피해액이 최소 10억 이상이며, 거짓자료를 제출했다는 발언이 나옴.



 -감사원이 통보한 피해액과 관계자의 행정처분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2547

 피해액) 최소 6억 6천 6백만 (666백만)

 사무국장 관계자1) 정직

 화폐공사 관계자2) 현 근무지인 한국조폐공사에 통보

 피해액은 주/식회사에 손해배상을 청구. 손해배상액이 피해액보다 모자랄 경우 관계자에게 비용을 청구.

 당시 계약서 내용을 생각해보면, 관계자들한태 돈을 전부 뜯어내라는 소리다.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3221

 주/식회사는 고발조치. 구매대가에 대해서는 환수 진행

 이후 국가가 진행하는 과업에 대한 입찰 금지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5932

 감리회사의 업무정지 처분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5216

 해당 건에 대해 고발을 진행함.



 -처벌의 강도는 어느정도일까?

 https://arca.live/b/bluearchive/79808659

 '정직'처분의 강도. 출근과 임금지급이 정지되며 해고 바로 아래단계의 중징계.


 https://arca.live/b/bluearchive/79814264

 공무원이 본 감사원의 '통보'의 강도


 https://arca.live/b/bluearchive/79817972

 다른 예시를 통해 살펴보는 감사원의 '통보'의 강도. 비교예시로 나온 대상이 LH부동산투기건이다.



 -게관위의 반응

 1)https://m.news1.kr/articles/?5092796

 김규철어린이) 아무튼 내 재임기간에 일어난 일 아니라고! 여명숙 잘못이라고! 빼애애애애애애애액! 

 (재임기간 중 가상화폐 채굴비위 있었음)

 (국정감사에서는 시스템 5개 중 3개는 완성됬고, 자체등급분류포털은 2023년 초 오픈 예정이라 말했음)

 

 2)https://arca.live/b/bluearchive/79810795

 수상할 정도로 절묘한 타이밍에 진행되는 게관위 홈페이지 점검


 3)https://www.yna.co.kr/view/AKR20230629161200017?input=1195m

 사무국장의 리조트 빤쓰런


 4)https://arca.live/b/bluearchive/79873573

 게관위의 감사에 대한 공식입장이 담긴 보도자료.

 비리를 저지른 쇄신호소인들의 면피성 모범답안이라 할 만 하다.

 1)본부장 전원 사퇴했지만, 해임되거나 사표를 제출한 게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통 이럴 경우 눈에 안띄는 곳에서 근무하다 잠잠하면 복귀하기 마련이다.

 2)이름만 그럴듯한 팀을 신설한다고 하지만, 왜 굳이 팀을 신설하려고 할까? 그리고 어차피 내부인원 돌려막기면 동일하지 않을까?

 3)내부감사팀도 게관위의 비리에 한몫한 정황이 수두룩한데, 거기 머리 하나 늘어난다고 바뀔까?

 4)현재 감사에서 언급된 부분만, 최소한도로 언급하고 있는 부분도 문제다. 고작 그게 문제의 전부가 아닐탠데?


 5)https://arca.live/b/bluearchive/79957486

 블라인드에서 '어쩌라고? 어차피 검찰은 고발해도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할걸?'이라고 발언하는 익명의 게관위 관계자.

 스스로 시원하게 자백하는걸 봐선, 진짜 현직이면 훌륭한 자폭이다. 저런 능지니까.......


 6)https://arca.live/b/bluearchive/80146041

 https://arca.live/b/bluearchive/80155741

 https://arca.live/b/bluearchive/80299797

 해킹을 근거로 잠적을 시도하는 여명숙 전 게관위원장. 이제 부고만 기대하면 될 것 같다.


 7)https://www.grac.or.kr/board/NewsData.aspx?searchtype=001&type=view&bno=490&searchtext=

 용역업체와의 접촉기사에 대한 게관위의 공식 보도자료 반박. 내용요약은 아래와 같다.


 - 이미 손해금액을 인정한다는 서명을 했으며,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기에 손해금액은 확정됨.

 - 자체등급분류 사업자 업무지원 포털은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링크는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대신 첨부 이미지를 봐라.

 

 해당 보도자료반박에 대한 의혹들은 아래와 같음.


 - 일단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사이트 접속이 안된다. 애초에 이미지 하나 달랑 첨부해놓고 믿어달라는게 난센스다.

 - 거기다 그나마 첨부된 이미지는 주소창이 의도적으로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되어있다.

 - 홈페이지라 주장하는 이미지의 게임기 이미지는 무료다운로드와 사용이 가능한 이미지다.

 - 엄무시간에 열심히 여길 사찰 중인지, 절묘한 시간에 이미지를 주소창이 보이도록 바꿔치기 했지만, 애초에 파일 이름부터가 다르다.

 - 지정된 ip만 접속이 가능하다고 게관위는 주장하지만, 이미지를 보면 대놓고 신청안내와 설명항목이 있으며, 공유기를 통한 유동ip를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환경에서 특정 ip를 제외하고 차단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 

 혹시 공공기관이나 은행에서 ip로 본인인증 하라고 하는걸 본 적 있는 사람?

 - 사이트의 상태가 문을 열어놓고 방화벽으로 출입을 차단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문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다.

 (이해를 위한 추가설명 링크)

 - 아예 서버를 꺼놓은 상태라는 분석도 있다.


 8)https://arca.live/b/bluearchive/80372209

 다른 내용에는 입을 닫고 아무튼 난 몰랑! 하던 게관위가 보도자료 반박만큼은 큼지막하게 공지를 걸어두는 모습이다.


 9)https://arca.live/b/bluearchive/80492675

 문체부 전체회의에서 총대금뱃지에게 주옥같은 망언을 하는 김규철어린이의 영상. 이번 망언은 아래와 같다.

 - (감사원 책정 횡령액을) 줄일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게관위는 특경법에 안 걸리려면 1억 6천 6백만을 줄여야만 한다. 이유가 차고 넘친다.

 - (그 전에도 책임 진다고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번에는 문제가 다르지 않습니까?


 10)https://arca.live/b/bluearchive/80601587

 용역업체 회유를 부정하고, 출장갔던 담당 직원이 '멘붕'상태에 빠져 있다는 게관위와의 통화 내용.

 기자가 확인 전화를 하지 않았으며, 회유같은건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며, 사실 이게 지극히 상식적인 반응이긴 하다.

 이 발언을 하는 기관이 비상식적 범죄집단이라 문제지.

 그 와중에 아직도 오해호소를 하면서 정신 덜 차린 모습을 보여주는건 덤.


 11)https://www.alio.go.kr/mobile/item/itemBoardB1220.do?seq=2023070609812841&disclosureNo=2023070609812841

 알리오에 공시된 게관위의 감사 보고서. 7월 10일 기준으로 아직 시정조치 계획조차 없다.



 -문체부의 반응

 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0330&

 문체부가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보도자료. 거창하게 말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지난 8개월간 게관위를 필사적으로 감싸고 돌았고, 게관위급의 일처리를 보여줬지만, 대충 감사원이 시킨대로 하고 꼬리를 자른다음 생색 내겠습니다!'



 -참고자료

 https://arca.live/b/bluearchive/79824201

 게관위 비위사건에 대한 방송에 출연한, 총대금뱃지의 보좌관의 이야기를 요약한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9941325

 블록체인 기술이 애초에 보안요소로서 적합하지 않으며, 시스템이 미완성이기에 애초에 용역수행이 불가능하다는 글.


 https://arca.live/b/bluearchive/79963645

 한국 게이머들이 게관위의 비위를 밝혀냈다는 사실을 다룬 해외의 유투브. 문체부의 국제망신을 축하한다 :->


 https://arca.live/b/bluearchive/80002550

 게임개발비와 비교해 본 300억의 가치.



 -국내 관련기사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75

 감사결과 관련 기사. '비리백화점'이라는 단어선정이 눈에 띈다.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71

 감사결과 관련 기사. '불법대잔치'라는 단어선정이 눈에 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R21HJIN7

 감사결과 관련 기사. 본부장 3명의 사퇴에 '꼬리자르기'라는 촌평을 남겼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3812

 메이저 언론인 중앙일보에서 다룬 게관위 비위사실 기사. 감사로 드러난 사실이 담백하게 정리되어 있다.


 https://thepublic.kr/news/view/1065599650413382

 https://thepublic.kr/news/view/1065604401171676

 여명숙 전 위원장이 "내가 지시했다. 문체부가 게관위 직원들을 징계하겠다 협박했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한 부분을 다룬 뉴스기사


 https://www.fnnews.com/news/202307040530538102

 게관위가 감사결과발표 직후 용역업체와 접촉했으며, 거짓증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긴 뉴스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0996?sid=105 (인터넷뉴스)

 https://arca.live/b/bluearchive/80309965 (신문)

 메이저 언론인 국민일보에서 다룬 게관위 비위사실 기사. 게관위비위사태의 전개가 담백하게 정리되어 있다.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52

 현 사무국장의 연임과 임용비리에 대해 다룬 2020년의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046712?rc=N&ntype=RANKING

 연합뉴스에서 다룬 감사관련 기사. 중요한 부분은 아래와 같다.

 1) 전문가 호소인 김규철어린이는 침묵유지 중

 2) 검찰이 2023년 초 이미 게관위 관계자를 소환하고, 자료를 받았음.

 3) 총대금뱃지측에서 추가고발을 검토 중에 있음.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28074

 이 기회에 강제성이 없는 민간주도심의로 이행할 필요성이 있음을 언급한 기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6065

 게임위의 감사결과에 대한 발표를 다룬 기사. '꼬리자르기'라는 촌평이 인상깊다.


 http://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39

 게임위와 문체부의 감사결과에 대한 대응을 다룬 기사. '그들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매우 적절하다.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86485 (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80492675 (영상)

 문체부 전체회의에서 김규철어린이의 반응이 담긴 기사와 원본 영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 전에 책임지겠다고 한 건과는 다른 것'이라는 주옥같은 망언을 남겼다.


 https://namu.news/article/2041048#gsc.tab=0

 게관위의 비위사실을 다룬 기사. '셀프개혁', '꼬리자르기'라는 촌평과 함께, 실언으로 사건을 키웠으나, 비위가 발각된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책임을 회피하는 위원장의 태도를 꼬집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707131322

 http://news.zumst.com/articles/84281874

 전문가 호소인 김규철어린이가 '회유사실은 거짓. 사실일 경우 책임질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는 기사.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609426

 '세금 살살 녹는다.'는 촌평이 인상적인 게관위 비위와 현 사태에 대한 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50086635646968&mediaCodeNo=257&OutLnkChk=Y

 '바람 잘 날 없다.'는 말로 게관위의 지금까지의 상황을 표현한 기사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070509555352222

 '고장난 게임위'라는 촌평과 함께, 정치권의 관심도 올라가고 있다는 기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7/05/2023070500001.html

 '과이불개'.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게관위를 표현한 기사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39054

 현행법을 손보지 않고 게관위를 즉각폐지할 경우, 여가부가 심의를 담당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지적하는 기사



-영어권 관련 기사

 https://nichegamer.com/korean-rating-board-grac-found-guilty-of-embezzlement-thanks-to-blue-archive-players/

 https://www.gamesindustry.biz/south-korean-government-charges-game-rating-and-administration-committee-with-embezzlement



 -일본의 관련 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80442762

 


 -중국어권 관련 기사

 https://arca.live/b/bluearchive/80502439



문체부의 국제망신을 축하한다. :->


여담) 특별히 추가할 사항은 없지만, 루틴을 유지하기 위해 일단 정리.

 가끔씩은 조용하고 느긋한 것도 괜찮지. 전쟁도 쉬는 날이 있고, 그건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