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아노 파트가 전혀 없는 곡이지만,

센세에 대한 숭고하면서도 슬픈 그 느낌을 웅장함 속에 선율로 함께 담고 싶었음


영상 쪽도 신경 많이 썼는데 "쿠로코와의 재회"부터 "방주 탈출"까지 일대기를
최종결전의 장면과 함께 담아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만들어봤음

특히 프센세 내용 꼭 집어넣고 싶어서 어떻게든 편집했다


프레임드랍 센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