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내용은 조력자분 통해서 연락을 받은 상황이며, 조력자분이 커뮤니티에 올려도 된다는 점까지 모두 확인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늘어지는 월요일이긴한데, 그래도 소식은 전해드려야하니까요.
조력자분이나 저나 이 얘기듣고 든 생각이 많은데.. 사견은 넘어가고 정보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정보 요약입니다.
1. 발표회 내용
어제 글에 덧글 달린 이 글(https://arca.live/b/bluearchive/84564874) 내용이 맞는지 재차 확인이 필요했는데..
네 역시나입니다. 아래가 발표회 주제입니다.
- 등급분류기준 및 사례
- 이용자 민원 동향
- 사후관리부서, 모니터링 + 절차적 문제
- 혁신 추진 현황
발표회 분명 2차 간담회 때도 반응 영 아니었던 것으로 아는데..
발표회의 사유는 이겁니다.
'민원교육센터도 인수인계 받은지 1달정도밖에 안되었다. 이번에 가서 불만사항을 듣고 다음 간담회때 적극 반영하는식으로, 계속 소통을 유지하며 더 변화되어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그리고 발표회 관련으로 또 덧붙인 말은 이겁니다.
'저 주제가 다 민원사항이자 유저들이 알고싶어하는것 이라서 했다'
그 하고싶으시다는 소통의 정점을 보여주는 건 2번 항목입니다.
2. 이용자 의견청취 및 질의답변 75분 (예상)
4시간 간담회 중 1시간 15분짜리 질문질의시간.......
최소한 2차 간담회 녹취록 가지고 있는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난 2차 간담회는 13시부터 18시까지였습니다. 그리고 질답시간만 2시간 50분짜리였습니다.
지난번 간담회보다 시간이 짧아졌죠? 저도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결국 잘못 들은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 실무팀 팀장 혹은 그에 준하는 권한이 있는 사람이 와서 발표 및 질의응답을 한다고 하는데..
흠...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3. 위원장님 출석여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부에서 막았는지 본인이 오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종 결정권자 중 1명이 위원장.....
도망치고싶지 않다면 빨리 나와서 소통하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여기 챈럼분들은 의견이 반반이긴하지만, 그래도 출석을 해달라는 의견도 어느정도 있었으니까요.
이 간담회 정보를 듣고 한 번 더 확인차 통화를 시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지금 챈럼분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주기는 지난 2차 간담회보다 어려워 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