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있듯이 

페티시와 이상취향 같은 강한 자극이 맛있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건 순수하고 부드러움

설렘을 주는 한마디 한마디와 온기를 담은 포옹

그런 사랑이 보고 싶어지는 새벽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