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에 초소근무 설때 언덕 위쪽에서 하얀 형태가 미친듯이 흔들거리고 있길래
여름인데 태극기가 뭐 저리 흔들리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깐 바람도 안부는 찜통더위였고 그쪽엔 국기개양대도 없었음

야간에 초소근무 설때 언덕 위쪽에서 하얀 형태가 미친듯이 흔들거리고 있길래
여름인데 태극기가 뭐 저리 흔들리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깐 바람도 안부는 찜통더위였고 그쪽엔 국기개양대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