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배경에 해양 생물 머리같은거 전시 되어 있었는데 백상아리가 갑자기 내쪽으로 존나 오는거임

진짜 너무 무서워서 엄마 엄마 부르면서 도망쳤는데

엄마가 깨워줌

이꿈은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