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처음 시작 방
방이름부터 추락의방인데 추락하기 쉽게 되어있음
추락해서 디지면 고통스런비명도 아니고 끼야아아아아앍! 이러는 병맛스런 비명을 지름

디지면 도서관으로 가는데 상점주인이 말하는 곰탱이
심지어 말걸면 선택창에 "살해한다"도 적혀있음
겜이 맛이 가있구나하는걸 느끼기 시작

다시가서 추락의방 오르고 문으로 들가면
존나 신나고 경쾌한 브금들리면서
토끼가 시체를 뜯어먹고있음
상당히 어질어질해짐

쌉뉴비가 상대하면 초반부터 아픈 늑대인간녀 잡몹
공격을할때 지 대가리를 집어던짐
던지고나면 지 머리 찾는다고 안움직임

보스방에 들어가면 안개앞에 토끼가 초고속 브레이크댄스를 추고있음
보스부터 귀여운척하다 끔찍한 괴물로 변하는 상당한 병맛토끼보스

여기까지만해도 병맛 개그겜이구나 싶어짐

근데 루트위치 시가지 가고나서부터 겜이 갑자기 진지해지고 암울해짐
만약에 게다가 정신병원을 바로 들러버리거나 킹치범한테 잡혀서 도살장으로 끌려간다?
어후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