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고 싶은데 참... 못하게 하니까 참 슬퍼
어머니가 요리를 잘 하시는 것도 아니구,,, 항상 약간 반조리된 고추장불고기 일너걸 먹었거든
뭔가 이런저런 것들 먹고 싶은데 돈은 없으니 간단요리라도 해보고싶었는데 못하게 하셔...
부모님은 주부 몇십년차신데도 칼질을 밀어서 안 하시구, 꾹 눌러서 써시고 손도 자주 다치심. 교정해드리려고 해도 안 들으시고...
냉동만두는 그냥 얕은 물에 담궈놓고 1분 데운 게 찌는 거라고 굳게 믿으셨던 사람이셔...
모르겠다~~~~~~ 이렇게 태어난 걸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