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편식충들이 몇 명있다


하나같이 당근,삶은 계란, 오이, 곱창등 도저히 못먹겠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홍어,삭힌 오리알, 삭힌 상어 살코기, 청어 절임 등 호불호 확실한 음식도 좋아하기에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서 중요한건 위에 음식을 도저히 못먹겠다고하는건 개 지랄이라 생각한다.


그런 친구들에게 각각 싫어하는 재료로 재료 설명  없이 요리를 해주었다.


1 . 당근 싫어하는 친구에게 당근 수프를 끓여줬다 존나 돼지처럼 잘 쳐먹는다.


2. 삶은 계란을 싫어하는 이상한 친구는 설명이 필요없다. 그냥 계란들어간 음식을 잘 쳐먹기에 


3. 오이를 싫어하는 친구에게 오이를 꿀에 하루 재운후 슬라이스해서 샐러드에 넣어주니 존나 잘 쳐먹는다.


4. 곱창을 돼지고기와 함게 갈아 햄버거 스테이크를 해주었다.. 잘 쳐먹는다.



편식이 존나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해는 해줘야한다 생각한다.


하지만 왜 나는 그게 존나 역겨운지 모르겠다.


알러지가 있다면 이해하며 아니면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면 이해한다. 


김밥에서 오이와 당근을 빼는 tlqkftoRl는 왜 김밥을  쳐 먹는 것이며


콩밥에서 콩을 걸러내는 것과 피자에서 피망과  할라피뇨를 걸러내는 것


돼지고기는 잘만 쳐먹는 whwehowltoRl는  왜 곱창을 못먹는걸 이해못하겠다.


도저히 못먹을만한 음식도 아닌데  걸러내는걸 보면 핵주먹 마렵지만 필자는 폭력을 싫어하며 무엇보다 싸우면 질 자신이 넘친다.


인성이 덜 자란 어린 아이도 아닌 어른이라는 toRl들이 그러면  whssk 욕박고싶다.




긴글을 전부 읽어줘서 고맙다. 


진짜 이런이야기를 어디서 못하겠어서 이렇게 글쌌다


새해복 많이 받고 밥 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