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세차.
차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면 막혔던 속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다.






아침도 거르고 세차를 했더니 배가 고프다.
근처 식당에 들러서 칼국수를 시킴.





옹심이칼국수 9천원.
특이하게 감자옹심이가 들어간 메밀칼국수.











뭔가 허전한데 음.














아 이거지







칼국수와 동동주 한사발이라는 참으로 괴이쩍은 조합.
아 물론 차는 당연히 집에 두고옴.
미쳤다고 음주운전을 할 리가.




동동주는 도저히 배불러서 완샷은 몬하겠다.

만오천원에 배터지게 먹었으니 나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