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의혹으로 끝났고  검증이 안되니 


회사가 아닌데? 하고 끝났다만 정황은 그렇지 않았지


근데 이번엔 명확하고  일단 사과나 이런일 없게 하겠다 했는데


현수가 라방을 하던 금태가 라방을 하던 


뭔가 끝맺음이 필요하다 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