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깨진다는 소리들어도 왜 애정 가지는지 알겠다 

장르도 마음에 들고

평점2.3 가는것도 그렇게 게임이 노잼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던데

금태바리 하나로 이렇게까지 조질 수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