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모종의 방법으로 세피로트 나무의 주인이 된 탐미엘이 심연을 대비할 힘을 키우기 위해 클리포트 게임 시스템을 만들었고
관리자는 이길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도 세상을 구한다는 실낱 같은 희망에 매달려서 클리포트 게임에 참여하며 계속 구름
대충 카사의 배경 스토리를 잠깐 소개해줬다고 생각하면 됨
이번 스토리에 나올 것도 아니었고 이렇게 가볍게 다룰 스토리도 아니었는데 급하게 마무리 지으면서 떡밥 회수한다고 이런 식으로 풀어버린게 맞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