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소중한 추억들, 게임을 하며 얻은 많은 위로와 위안을, 팍팍한 세상을 살면서 견딜 작은 버팀목을, 애정이 담긴 캐릭터와 계정을 보내셔야할 모든 카운터사이드 유저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젠가 다시한번 부활을 기대할수있도록
작은 위로문 하나 적고 갑니다
그간의 소중한 추억들, 게임을 하며 얻은 많은 위로와 위안을, 팍팍한 세상을 살면서 견딜 작은 버팀목을, 애정이 담긴 캐릭터와 계정을 보내셔야할 모든 카운터사이드 유저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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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시한번 부활을 기대할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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