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에서 회수한다음 회사 출입문에 전시나 뭐 혹여 면접보러오는 사람들한테 이런거 만들었다는 어필,남은 굿즈들로 회사 인테리어 해서 ip에 애정있다는걸 보여주기식으로라도 표현하기
2,유저들한테 그냥 팔아서 조금의 이득이라도 보기
근데 이 선택지 놔두고 폐기물처리로 비용 또 청구하면서까지 버리는게 이게 맞나?
그동안 원천ip이러면서 말과 행동 다 삐딱서니 타가지고 이사단 만들어내놓고
조금의 애정도 안보이면 참 답답허이
1,회사에서 회수한다음 회사 출입문에 전시나 뭐 혹여 면접보러오는 사람들한테 이런거 만들었다는 어필,남은 굿즈들로 회사 인테리어 해서 ip에 애정있다는걸 보여주기식으로라도 표현하기
2,유저들한테 그냥 팔아서 조금의 이득이라도 보기
근데 이 선택지 놔두고 폐기물처리로 비용 또 청구하면서까지 버리는게 이게 맞나?
그동안 원천ip이러면서 말과 행동 다 삐딱서니 타가지고 이사단 만들어내놓고
조금의 애정도 안보이면 참 답답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