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폐기짤 보니까 2025년 달력 있던거 보면 진짜로 악성재고가 있었다는건 알겠음
그리고 카폐 폐업공지 때렸으니까 이게 팔릴 가능성이 줄었다는 것도 알겠음
그러면 어차피 안팔릴거 창고 보관비용이랑 찐악성재고 폐기비용이라도 뽑아내려면 남은거 그냥 제작원가에 던져서 투자금 일부라도 회수하거나 폐기비용이라도 줄여야 되는게 맞지않나? 눈팅해보니까 카페직원은 마지막 운영날에 문닫으면 그대로 버려야되는 코스터들을 방문자들한테 공짜로 뿌리면서 쓰레기봉투 한장이라도 줄였더만
그와중에 폐기된 굿즈들 중에서 니네들이 못구하던 굿즈도 있었다던거 같은데 얘네는 재고현황관리 자체를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