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 중앙아시아 성님들 앉아있고
키릴어 자막 달린 노래 유튜브로 틀어져있고
메뉴판은 한글이 더 작고 설명도 없음
딱 그 나라 사람들 위한 로컬 식당 느낌이었는데
내가 그런곳 존나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