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 컨소장이 널널하게 운영하던 컨소라 3일 미접 아니면 안 자르는 편이였는데
막상 내가 컨소장 받고 나니까
컨소 신경쓰는 애가 있고 아닌 애가 있는게 너무 신경쓰임
1150 맨날 채우는 애 있는 반면 일주일에 500도 안되는 애들 몇 보이고
근데 갑자기 빡빡하게 운영하자니 불만이 생길 수 있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원래 전 컨소장이 널널하게 운영하던 컨소라 3일 미접 아니면 안 자르는 편이였는데
막상 내가 컨소장 받고 나니까
컨소 신경쓰는 애가 있고 아닌 애가 있는게 너무 신경쓰임
1150 맨날 채우는 애 있는 반면 일주일에 500도 안되는 애들 몇 보이고
근데 갑자기 빡빡하게 운영하자니 불만이 생길 수 있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